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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한 스토커에 시달린 일본 여아이돌 #

일랑일랑:D |2011.05.19 09:50
조회 8,903 |추천 13

 

 

 

이 사건은 서프라이즈에서도 방영했었던 사건입니다.

다시 여기저기서 내용을 모아 정리해보았습니다.

 

 

 

 

오카다 나나 (おかだなな |岡田奈々 |Okada Nana)영화배우

출생  : 1959년 2월 12일 (일본) 신체 : 163cm, 47kg

 

 

오카다 나나는 1970년대 당대 최고의 아이돌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인기절정의 아이돌이였습니다.

 

당시에 비하면 크고 길쭉길쭉했던 키와 몸,

또 지금으로 봐도 굉장히 서구적이였던 외모는

그녀를 탑스타의 반열로 끌어줍니다.

 

 

혼혈이 아닌가 의심할수밖에 없는 외모도 순수 일본인이라 하고,

그 서구적인 외모에 청순가련함까지 갖춘 지금의 아이돌들에게도

뒤지지 않는 그야말로 인형같은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라이벌이 생겼으니 바로 아사오카 메구미입니다.

 

 

(아사오카 메구미)

 

그녀의 등장으로 인기가 점점 떨어지기 시작하자 나나는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자존심에 타격을 입습니다.

 

그러던 와중 나나의 생일날 선물을 뜯던 중 한 팬이 보내준

비디오를 꺼내 재생해 봅니다.

 

한 스토커로 보이는 팬이 방안에서 우중충하게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장면인데 주변사람들이 아 기분나쁘다

뭐야- 하며 나나를 돌아본순간 놀랍니다. 이미 나나는 눈물을 떨구며

"저긴 내 방이야..." 라고 합니다.

 

( 그 유명한 무서운얘기랑 비슷하군요! 아마 그 얘기가

이사건으로부터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심지어 오카다 나나가 자는옆에서 찍은 장면도 나왔다고 하는 설도있음)

 

그전부터 나나는 매니저에게 방에 꼭 누군가 있는것같다

라고는 했지만 매니저는 메구미의 등장으로 인해 스트레스성

신경과민이라며 가볍게 흘려들었다고 하는군요.

 

그러던 중 18세 가 되던해 나나의 집에 한 괴한이 침입하게 됩니다.

 

그 괴한은 나나를 묶고 손과 손목에 과도로 상처를 낸후 도망갑니다.

 

 

그 괴한은 금방 잡혔지만, 이미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나나는 점점 인기를 잃고

순식간에 연예계생활의 맥이 끊기다,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 간간히 단역으로라도

작품에 얼굴을 보이곤 하고 있습니다.

 

 

그 괴한이 성폭행을 했다는 소문이 난무했지만, 나나는 그저 주거침입만

있었다고해 그 괴한은 금방 풀려났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그 괴한이 나나를 묶어놓은뒤 하드코어 포르노에 나오는

온갖 괴상망측한 체위를 다 실험해본 후, 자랑삼아 떠들고 다녀,

감방안에서 나나의 광팬이였던 다른 죄수들에게 다굴을 당했다는 설도 있습니다만..;;

 

 

진위는 모르지만, 그녀는 그 일로 받은 엄청난 충격때문인지..

53세인 현재나이까지 독신으로 지내며 간간히 방송일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최근의 오카다 나나의 모습)

 

 

누구보다도 예쁜 외모에, 시원한 기럭지..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있던 어린 소녀였는데..

끔찍한 일을 겪어야했던...안타깝네요..ㅠㅠ

 

이렇게 한 남자의 우발적행동이 한 여자의 인생에

얼마나 큰 타격을 입는지 ㅠㅠ!!!! 정말....그런 짓을 하고다니는 놈들...ㅠㅠ

저주받어라 ㅠㅠㅠ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2011.05.19 11:02
솔직히 저 사진에서는 아사오카 메구미가 왜 라이벌인지 이해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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