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사랑하는 22살 남자입니당ㅋㅋㅋㅋ
항상 판만 봐오다가 처음쓰네영ㅋㅋㅋ우카ㅏ가ㅏ
제가 무서운이야기를 너무좋아하는데여, 이번에 한번써볼라고합니당!!!
ㅋㅋㅋㅋ반응좋으면 당연히 2탄 꿔꿔~ 그럼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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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태엽처럼 돌아가는 일상생활....그 사람을 만나기전에도 나는 그저 평범한 한 여자였다.
점심시간 식사를 끝내고, 커피를 마시며 나오던중 말끔하게 차려입은 정장, 반짝이는 구두, 깔끔
하게 정리된 헤어스타일, 그리고 차갑게 생긴 이미지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남자가 먼저 말을 걸
어온다.
"혹시 시간있으세요?"
"왜 그러시는데요?"
"그쪽이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요...."
그런식으로 그 남자와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그런식으로 만남이 지속되었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어
결국 연애까지 하게되었다. 남들과 다를 것 없고, 남 부러울 것 없이 연애를 하던 중 남자친구에게
서 놀라운 얘기를 듣게된다.
"사실은 나 어렸을 때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아왔어. 부유집에서 태어나서 남 부러울 것 없
이 살아왔어. 그런데 항상 공부밖에 모르는 부모님덕에 친구를 사귀기 힘들었고, 친구들 조차 내
곁에 쉽게 다가오지 않았어. 그러던 중 반에서 조용하고 존재감없는 친구 한명이 있었는데, 어느
날 나에게 말을 걸어왔어. 그런식으로 우리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고, 항상 붙어다니는 단짝친
구가 되었지. 그러던 어느날 학원이 끝나고 친구랑 헤어지고 난 후, 브레이크밟는 소리와 함께 둔
탁한 소리가 나는거야. 나는 놀래서 친구와 헤어졌던 길을 되돌아가봤어. 그런데 이미 친구는 피
를 흘리고 쓰러져있었고, 친구를 친 남자는 재빨리 도주하고있었지. 하지만 너무 당황한 나머지
차량번호를 보지못하고 차종과 어렴풋이 얼굴을 봤어.하지만 얼굴조차 정확히 기억은 안났지.유
일하게 정확히 기억하는 건 그 사람의 눈이였어. 결국 친구는 억울하게 죽음을 당했고, 친구를 친
뺑소니범은 잡지못했지. 생애 첫 친구의 죽음으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어."
너무나도 슬픈 이야기였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고, 그런 남자친구에게 더욱 잘해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남자친구와 결혼까지하게 되었고, 너무나도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있었다. 그러고 어느
날, 남편이 나에게 믿지못할 말을 해준다.
"여보 나 오늘...친구를 죽인 뺑소니범을 봤어....그 사람을 보니 너무나도 감정이 복받쳐 오르더군..."
"진정해요....일단 신고부터 하는게 좋겠어요.."
"아니야. 지금 신고를 한다고해도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날게 분명해....그래서 그러는데.....그 사람을 죽일 수 있게 도와줘....내 생에 마지막 부탁이야.."
"..................."
나는 말문이 막혀버렸다. 남들과 다를 것 없이 살아가고있는데 갑자기 살인이라니? 하지만 남편
의 눈동자에선 분노와 친구의 복수를 해야겠다는 의지로 가득 차 있었다. 어쩔수없이 마지막일거
라는 생각에 들어주기로 하였다. 살인계획은 이러했다. 검은봉지입구쪽에 낚싯줄로 묶어두고, 뺑
소니범 뒤에서 남편이 검은봉지를 얼굴에 뒤집어 씌우고 목을 조르면, 아내가 와서 나무방망이로
머리를 내려 치는 것이었다.
결전의 날이 왔다. 남편의 차를 타고 뺑소니범이 자주 다닌다는 골목길로 들어서서 잠복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던중 남편이 지금 뺑소니범이 지나가고 있으니, 내가 목을 조르면 그때와서 머
리를 내려치라고 하였다. 실행은 완벽하게 이루어졌다. 시나리오대로 척척 이루어졌고, 시체를
어두운 강가 근처로 옮기었다.
남편이 일단 시체를 최대한 조각조각내자고 말하였다. 남편은 철물점에서 구할수 있는 톱으로 시
체를 무자비로 잘라내기 시작하였다.
"사..각....사각....사각..."
그 소리는 너무나도 소름이 끼쳤다. 남편이 시신을 잘라서 내어주면 그 시신들을 검은봉지에 보
이지않게 감싼다음에 일반쓰레기 차곡차곡 넣기시작하였다. 그러고 2시간에 걸쳐 시신을 일반쓰
레기 담았고, 최대한 집멀리에 있는 곳에 유기했다. 그 일이 있은 후로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일상
생활로 빠르게 돌아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너무나 큰 죄책감에 밤에 잠을 이루기 힘들었지만,
시간이 약이듯 그조차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았다.
1주일정도 지났다. 집 청소를 하던 중 남편의 작업방을 청소하기 시작하였다. 책상에 잠겨 있는
서랍을 발견하고 너무나도 궁금한 나머지 열쇠수리공을 불러 서랍을 열어보았다. 서랍속에는 작
은 일기장 하나만이 놓여있었다.
2010년 6월 11일
예전 친구를 죽인 뺑소니범과 너무나도 닮은 눈동자를 보게되었다. 왠지 모를 생각에 그여자에게 말을 걸어 연락처를 알게되었다.
2010 6월 15일
그 여자를 만날때마다 그 뺑소니범의 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들게된다. 조금 더 만나서 부모님을 찾아보도록 해야겠다.
2010 7월 2일
결국 상견례를 하게 되었고, 그 여자의 아버지는 뺑소니범과 너무나도 흡사하였다. 눈동자...차종....왠지모를 살의가 가슴속에 끓어 오른다.
2010년 7월 15일
여자에게 살인 계획을 제안하였다. 거절하는 듯 하더니 받아주었다. 멍청한 년....지 아버지인줄도 모르고
2010년 7월 18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복수를 하게되었다. 너무나도 짜릿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의 핏줄마저 다 끊어 놓아야한다...그 다음은 여자다....
일기를 읽고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너무나도 무서웠고,소름끼쳐서 그 자리에서 일어날수 조차없었다. 그러자 뒤에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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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입니다..!!!!
많이 미흡하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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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런남자친구!
이런 여자친구
생길꼬임!!!!!!!!!!!!!!!!!!!대박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