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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어디까지가봤니?

쫑아놀자♬ |2011.05.19 20:12
조회 3,523 |추천 4

안녕하세요? 톡톡 님들..

 

저는 가끔 톡톡을 보며 시간때우고 웃기도 하고 그러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3년전인가? 전국여행기 올려서 톡톡 되었었는데요..

 

이번에 남해여행을 하게되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연찮게도 이번에도 남자와 둘이 여행을..뭐 괜찮아요 여행은 .. 마음 내려놓으러 가는거니까요^^

 

저희는 슬프지 않습니다. 다들 시간이 바빠 되는대로 시간맞춰 급 떠나게 되었어요, 거의 즉흥..

 

지난번에는 충청-지리산-거제-부산-대구-삼척-횡성-인천 이렇게 다녀왔는데요,

 

이번에는 대강 부산-거제-통영-남해-진주-인천 (집) 이렇게 계획했습니다.

 

자세한건 가는기차에서 시간이 충분하기에 기차에서 준비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스마트 하니까요.

 

자 ! 소개하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5월5일..어린이 날이라 서울역이 북적북적~!! 10시 기차를 끊었어요. 첫차를 보기좋게 놓쳐서요..

 

추울발~!!

 

  

 

타자마자 떠난다는 기쁨과 설렘...은 개뿔 잤습니다.

 

중간중간 영동, 김천 역에서 정차 했는데 김밥천국 생각이 나서 낄낄대던 기억이 나서 올려봅니다.

 

우여곡절 끝에 부산역 도착..

 

 

오랫만에 왔는데 왠지모를 친숙함 이랄까..

 

첫날은 부산에서 묵기로 정해져서 부산역 건너편 여인숙 촌으로 ㄱㄱ..

 

주인 이모의 센스로 가격절충 성공..남자둘이 자기엔 아주 괜찮았습니다. 정말 " 잠만 " 잘것이니까요.

 

집을 풀고 바로 태종대로 출발! 88번인가 타면 40분 가량 걸리더군요..

 

차가 좀 막혀서 시간이 좀 걸렸어요..역시 대도시^^

 

자!! 도착했습니다. 입구는 평범 하구요, 원래 입장료가 있는것 같은데, 오늘은 그냥입장!!

 

 

사진 짤린 저사람이 저와 함께한 친구인데요, 좀 사진에서 없애고 싶네요.

 

어떻게 저거 못없앱니까? ㅋㅋ

 

입구에서 조금 올라가면 칙칙폭폭 같은게 있는데요..사람 너무 많아서 도보를 결정..

 

가는거, 오는거 따로 표를 끊는것 같더군요.

 

얘기하면서 천천히 걷다보면 30-40분이면 등대 도착합니다.

 

어느정도 올라가면 탁 트인 곳에서 바다가 보입니다..이렇게요.

 

 

개인적으로 저 수평선..너무 멋있네요.

 

자! 좀더 가다보니 등대 가는길이 보여요.. 조금 힘들어도 꼭 내려가보세요.

 

가다보면 신선대 절벽이 있고 등대가 있습니다.. 바람이 참 많이 불어요..

 

마음을 뻥 뚫고 지나가는듯한..

 

제 선글라스 날아갔습니다..짭퉁이라 괜찮아요^^

 

이것이 바로 신선대!

 

 

 

정말 좋아요. 그 바람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중간에 요러한 것이 있었지만 그냥 요건 패스^^

 

자! 다 보고내려와서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거제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간단히 저녁만 먹고 들어 가기로 결정.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촌닭...

 

 

간단히 먹고 취침!!

 

다음날 일찌감치 기상해서 부산 사상터미널로 갔습니다.

 

부산-거제 (고현) 터미널로 이동해야 해서요.

 

 

 

부산역에서 지하철로 이동하면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표를 끊고 버스에 탑승.. 거제 통영을 돌아봐야 하기때문에 버스에서 렌터카를 알아보았습니다.

 

관광객이 많아서인지, 차가 별로 없더군요.. 알페...으헹헹 이라는 차 급..하루에 20만원..

 

다행히 소형차 하나있어서 쇼부치고 빌렸습니다. 사장님 참 쿨하시더군요. " 기름만 잘 채워오세요 "

 

차를 빌리고 거제에서 머물 숙소를 구하는데, 워낙 계획이 없이 와서 주변찾기 네비를 이용해

 

" 구조라 해수욕장 " 이라는 곳에서 머물었습니다. 펜션은 꽉꽉 차있는데, 민박은 저희뿐..

 

 민박도 좋은데..증말 좋은데..ㅋㅋ

 

방잡고 바로 통영으로 이동했습니다.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통영 , 좋았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싶었으나 우리가 유람선을 탄다면 서로 고백을 할것 같다며 참고, 케이블카로 이동합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엄청 북적북적.. 대기시간 50분 ..이라고 알고 있던때에

 

매표소 언니가 조용히 말해주더군요. 지금 주는 이표는 단체권인데 누가 안사가서 번호가 지났으니

 

올라가서 바로 타면 됩니다...라고....ㅠㅠㅠ 오예 지저스 얼웨이즈 위즈 어스!!!

 

정말 그 매표소 언니!!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숙소잡는데 시간을 많이 버렸는데 다 번느낌이었어요.

 

케이블카를 탑니다.. 두둥두둥~

 

 

 

 

케이블카 느낌은..음..좀 생각보다 빨라요.

 

제가 놀이기구를 잘 못타서 조금 무섭기도...ㅋㅋ ㅠㅠㅠ

 

음..경치는 완전 다 올라와서 본 경치가 괜찮았어요.잠시후 보여드릴게요.

 

일단 타고 올라가는데 10분이 채 안걸리구요, 올라가자마자 내려가는 케이블카 줄이 쫙 밀려있어요.

 

그 줄이 음..거의 반지의 제왕 3 cgv 줄의 한 다섯배 정도?

 

그래서 바로 줄을 서놓고 경치를 보던가 해야되드라구요..ㅠㅠ

 

 

 

대마도 전망대도 보이구요..날씨가 조금 흐려서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줄을 서서 다시 내려가는 케이블카에 탑승.

 

케이블카는 비수기에 가셔서 타시는게 여유가 있을듯 합니다.

 

자!! 다음은 해저터널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저터널 기대를 많이했거든요.

 

가는길은 쉽습니다. 네비찍으세요^^ 나옵니다.

 

아, 그리고 " 통영꿀빵 " 들어보셨죠? 가는길에 그게 있어서 들러서 먹었습니다.

 

저희가 들린곳은 공장인데요. 그쪽에서 대량생산을 하고 있더라구요.

 

한번 드셔보세요. 저희는 배가고파서 아주맛있게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팥앙금 보다는 고구마가 좀..ㅋㅋ

 

 

 

자!! 해저터널로 다시 갑니다.

 

해저터널 공영주차장에서 차를 세우고 (무료)

 

쥐에스 이십...으헹헹 편의점골목으로 들어가면 펫말이 있어요. 따라가면 나옵니다.

 

 

 

저는 무슨 관광 그런 장소인줄 알았는데,

 

반대쪽으로 나가는 그냥저스트 터널이었어요. 해저로요. 쭉 걸어가면 반대편 나와요.

 

특별히 가실일 없으면 구경만 하시길..^^ 저희는 반넘게 갔다가 돌아왔어요.

 

 

생각했던것과는 조금 달랐지만 터널에서 바다내음도 나고 신기했습니다.

 

통영내에서는 왠만한 것들이 다 가까운 위치에 있으니 통영가신다면 한번 가보세요^^

 

자!! 다음은 동피랑 마을입니다. 벽화마을로 유명하죠.

 

좋았습니다. 분위기 있어요.

 

가는법은? 아시죠? 네비에 나와요. 십분도 안걸렸던것 같아요.

 

비가 부슬부슬왔으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입구부터 이렇게 이쁘게~!

 

사진을 많이 찍었으나 다 올리기는 뭐해서 골라골라서 올립니다.

 

아, 그전에 한가지 말씀드리면요. 동피랑 마을은 실제 거주지역이니 조용해 주셔야해요^^

 

 

 

 

중간에 매점이 있어서 뭐 사먹으셔도 됩니다.

 

마을 맨 위에서 찍은 사진도 보이구요.

 

 

 

컨셉사진 몇 컷이구요. 저희가 많이 안찍은게 많아요.

 

가시면 그림과 함께 사진찍을 만한 곳이 많답니다. 아, 그리고 꼭 찍으셔야 되는 그림!!

 

입구에 있는사진이지만 사람이 많아 나중에 찍었는데요,

 

 

 

바로요거~ 천사 날개!!ㅋㅋ 

 

자!! 이렇게 동피랑 마을을 뒤로 하고 거제로 떠납니다..

 

가는길에..뭔가 있네요 저건 거북이인가요?

 

 

 

 

 

아참 그리고 통영에는 충무로 김밥도 유명하대요.

 

저희는 그냥 배고파서 다 맛있었지만 한번 드셔보세요^^

 

자!! 이제 통영을 뒤로하고 거제로 갑니다.. 간김에 바람의 언덕을 다시 들렀어요.

 

워낙 유명해진 곳이니 사진몇개 올리고 패스합니다.

 

 

 

바람의 언덕을 갔다가 밤이 저물어 숙소를 향했습니다.

 

비가오는 날씨라 숯불구이는 못해먹었지만 나름 맛있었습니다.

 

숙소에서 찍은 사진이 웃긴것이 많지만 멍멍이가 된상태라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둘째날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기상하여 차를 반납하고 남해로 향합니다.

 

그런데 렌터카 주인 이모.. 반납하러 와서 한시간을 기다려도 안오십니다..

 

다시 전화해보니.. " 기름있제? 조수석에 키넣고 가세요잉 "

 

이이모.....쿨하다....

 

그렇게 차를 반납하고 저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진주로 향했습니다.

 

거제-남해 직행 버스는 없거든요. 그래서 진주쪽에서 갈아 타는것이 좋습니다.

 

저희는 또 마구 돌아다녀야 하기때문에 진주에서 렌터카를 하기로 결정.

 

 

진주에 도착하여 차를 빌렸습니다. ( 1시간30분 가량 소요되었음 )

 

이거저거 할인 받으니까 싸더군요.. 자차빼고 5만원이었어요. 나의 사랑 멤바십 카드..

 

저희는 쉬지않고 남해로 출발..하기전에 돌아가는 기차표를 예약하러 갔는데..

 

헐..진주 용산 직행 기차가 자리가 없어서...

 

진주-순천, 순천-용산 요렇게 끊으라고 설명해주더군요..

 

너무나 친절하게 안내해준 코레일 배xx 사원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나마 순천-용산은 자리없어 입석이었습니다..어차피 방법이 없어 예약을 하고 남해로 출발.

 

가는길에 안개가 너무끼어서 긴장....서행 결정.

 

 

 

제가 운전하느라 옆에서 친구가 찍은 이사진을 나중에 봤는데 참

 

더럽게 못찍었네요.ㅋㅋ

 

저희가 남해에서 들리기로 한곳은 젊은이 빌리지 (독일마을), 보리암 인데요.

 

독일마을 부터 출발했습니다. 아무래도 티비에 나와서 한번 가보고 싶드라구요.

 

 

 

독일마을도 가는길 쉽습니다. 네비에 나오거든요^^

 

참고로 미국마을 아메리칸 빌리지도 있어요..ㅋㅋ 

 

도착하니 커플천국이더군요. 오래 있을수가 없어 사진 후다닥 찍고 나왔습니다.

 

철수네 집 포함한 사진 올립니다.

 

 

 

 독일마을에서 나와 잠시 친구와 담배를 피우며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는데...

 

아 진짜 쳐다보기 싫더군요...아마 그녀석도 그랬으리라...ㅋㅋ

 

하지만 우린 괜찮아요. 여행이 별건가요...........^^

 

자!! 다음은 보리암입니다. 티비에서 엄태웅님이 108배 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우리도 가서 하자는 다짐을 하고 출발.

 

가는길에 괜찮은 경치가 있어서 잠시정차..

 

 

 

목이길어 슬픈 동물..맞나?ㅋㅋ사슴인가...ㅋㅋ

 

다시 차를타고 이동.....하던중 다시 저희의 눈길을 끄는곳이 있어 하차결정.

 

들어 보셨나요? " 몽돌 해수욕장 "

 

이름이 멋진 마을 " 천하마을"

 

분위기 고소한 마을이었습니다.

 

 

 

범죄없는 마을이래요...정말 평화로운 분위기!!

 

몽돌이 가득한 해수욕장. 미역이 막 사방에 있어요. 먹을뻔했어요..

 

몽돌 주워가면 안된대요~~~^^

 

자!! 이제는 정말 보리암 갑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또 눈길을 끄는 풍경..

 

정말 경치들이 난리가 납니다!

 

 

 

 

 구름이 산을 에워싸고 있는데..그 느낌이..

 

 드래곤볼의 거기..그..계왕들 사는곳 있잖아요. 머리위에 동그라미 있는 사람들 가는데..

 

거기보는느낌?ㅋㅋ

 

날이 흐렸지만 그래서 구름들이 더욱 멋졌던것 같아요.

 

자!!이젠 정말 보리암 고고고!!

 

도착해서 입구에서 보리암 가는데까지는 차로 꽤 오래 올라가야해요.

 

그러니 가다가 너무 오래걸려서 , 어? 여기맞나? 이런생각 하지마시고 네비믿고 올라가세요^^

 

 

 

 

차 대놓고 걸어 올라가는것도 꽤 됩니다 조금은 힘들수도 있어요.

 

하지만 가는길에 연등이 무척이쁘기 때문에 포기마시고 꼭 가보세요.

 

마지막 사진에 불상에서 저희도 108배 하구 왔는데요. 힘들지만 소원을 빌며...ㅋㅋ

 

꽤 보람찼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리암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자!! 여기서 보너스 . 가는길에 진짜 멋진 구름을 봤는데요. 이번여행에서 젤 멋있었던것 같아요.

 

 

 

 

 저 하얀것들이 다 구름...사진을 잘 못찍었지만 실제로는 저것 보다 훨씬 멋있는 광경이었어요.

 

 정말 장관..입니다..국방부장관정도..? 죄송ㅋㅋ

 

 자!! 보리암을 다시 걸어내려와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미리 숙소를 못잡아놔서 상주 은모래 해수욕장인가? 그쪽가서 밤에 잡았는데요..

 

 다행이 좋은 민박을 잡아서 편히 쉬었습니다.

 

 모래밭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좋더군요! 특히 민박집 아주머니..

 

라면끓일때 버너좀 빌려달랬는데 김치랑 찐계란까지 주셔서..감동..정말 인심돋음..ㅠㅠ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땡쿠땡큐~~

 

자!! 그렇게 마지막날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기상하여 진주로 향했습니다.

 

마지막 진주성을 둘러 봐야죠..^^

 

 

 

입장료 있습니다..1000원..

 

 

 마지막날 되니깐 날씨가 굉장히 좋아지더군요..ㅠㅠ

 

 그래서 진주성에서의 사진들은 다 잘나온것 같습니다.

 

 우리 김사민 장군님 동상앞에서 한컷!! 네이놈~~이라고 외치고싶었습니다.

 

 

 

 

 촉석루에서도 한컷. 찍어주신 아저씨 감사합니다.

 

 사진은 그리 만족스럽지 않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가시는것을 붙잡고 제가 사진하나 찍어달라며..ㅋㅋ

 

  

 

 

그리고 마지막 사진이네요. 진주성 내부 경관입니다..다는 못찍었어요..ㅋㅋ

 

 

 

그전 사진들과는 다르게 날씨가 참 좋아보인다고 느껴지시죠?ㅋㅋ

 

근데 저 배위에 있는 남녀는 뭘까요? 옆에있던 할머니께 물어도 몰러~~이러셔서

 

아직도 정체파악이 안되고있습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그러고 저희는 진주역으로 갔습니다.. 가서 피곤하지도 않았는지

 

까부는 사진 하나씩 찍고 기차에 탔어요.

 

 

 

진주역에서 저희 사진찍어주시고 황급히 떠나신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자 이렇게 모든 여행을 마치고..

 

기차를 탔는데요..정말 그때부터가 ..ㅠㅠ

 

순천까지는 앉아서갔지만, 순천부터 5시간 30분을 입석을 받아서 갔거든요.

 

여러분들 기차여행할때 예약은 필수..^^

 

저희는 다행히 열차카페인가? 그 칸에서 앉을수 있는공간 ( 오락기앞, 노래방 등 ) 에 앉았었는데,

 

어떤꼬마가 저희가 앉아있는 오락을 하고싶대서..

 

아....그래.....앉아...^^ 라고 하고 나와서 저희는 기차 출입문 계단에 앉아서갔어요..ㅋㅋ

 

정차할때마다 이쪽문일까 저쪽일까..두려워하며..ㅠㅠ

 

반대쪽에 외국인이 있었는데 계속 Shit! Shit ! 이러면서 문열릴때마다 비켜주더군요..ㅋㅋ

 

그래도 그 계단에 앉아 먹었던 맥주 한캔!! 캬~~정말 죽여줬습니다만은 담부터는 좌석에 앉아서

 

먹고 싶더군요. 좌석에 앉아서 먹어도 맛있으니까요.^^

 

우여곡절끝에 5시간 30분만에 용산 도착했습니다..

 

용산역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니..수염을 5센치자라있고..옷은 수건....조금 챙피했지만

 

괜찮았어요..우린 여행객이니까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이렇게 글까지 써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아요.

 

미처 못쓴 부분도 많지만 어느정도는 많이 보여드린것 같네요.

 

남해를 3박4일 머울렀지만 아직도 가볼곳은 수없이 많은것 같아요. 담에 또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금 한번 와보고 싶네요. 해외도 좋겠지만, 우리나라도 꽤멋진곳이 많은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시간내어 친구들과 떠나세요~~친구와 함께하는여행은~better~~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항상 즐거운 일 가득하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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