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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캐릭터 싱크로율 100% 돋는 소중한 날의 꿈

Rkms |2011.05.19 21:53
조회 170 |추천 2

한국적인 정서에 한국적인 그림으로

개봉작중에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소중한 날의 꿈>이

 

여러가지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더빙 배우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너무나도 닮았기에 더욱 화제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료를 해보자고 하면~

 

먼저 여자주인공 '오이랑'

 

 

오이랑은 영화와 같은 첫사랑을 꿈꾸는 무사고 소녀로 등장을 하는데요~

미래를 고민을 하는 시점에, 까까머리에 괴짜기질이 다분한 같은 학교 남학생을 만나면서

자신의 감정이 우정인지 사랑인지 고민을 하는 역할입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여주인공의 목소리는

 

드리마 <미남이시네요>와 <시라노 연예 조작단>을  연이어 히트 시키며 대한민국

연예계의 차세대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박신혜 양이 맡았습니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인 '철수'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비행사를 꿈꾸며 학교 옥상에서 몸을 던지는 비행 실험도 마다하지

않는 괴짜 입니다. 고장난 물건도 잘 수리하는 능력자 이지만 정작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하는 소심한 남자 입니다.

 

 

이 철수의 목소리는 최근에 뮤지컬로도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송창의가 맡았습니다. 외모마저도 닮은 그들이지만 엉뚱함 매력마저도 둘이 닮은것같아

기대가 됩니다.

 

이렇듯 싱크로 100%돋는 배우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만났습니다.

과연 이들의 만남이 영화속에서는 어떻게 녹여 졌을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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