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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인데...어찌해야할까요?

지칩니다. |2008.07.28 16:01
조회 2,206 |추천 0

글을 읽어보시구 아시는분들은 좀 알려주세요.

전 올해 29살댄 아이 엄마랍니다

결혼한지는 5년 댔구요 딸아이 하나 있습니다.

남편의 손버릇이나 욕설 특별한 직업두 없어서 매일 방황하구 생활비며 기타등등 꼬박꼬박 주지두 않습니다.퍽하면 외박에 밖에만 나가면 기본2~3일 있다가 들어와두 오히려 잘했다구 큰소리칩니다. 너무나 기가막히구 코가 막혀서 말두 안나옵니다.이런상황이 일주일에 2~3번은 반복되구 자꾸이런걸 대화로 풀어야 하는데 애기하면 지나간일을 꺼낸다는둥 애기하다 할말이 없어지면 욕설에 때리기까지하는 파렴치한 남편행동에 너무나 악이바치구 치가떨립니다.참고 애때문에라도 참고 살아볼려구 해도 안대는건 안대겟더라구요.애때문에 산다는건 너무나 고지식한 옛날말 같아서요.이런 상황에서 그 인간이랑 하루라더 더 같이있다가는 제가 제명에 못죽을것같아서.. 이대룬 못산다하구 이혼하자구 몇번이고 말했습니다.그러서 저는 짐을챙겨 친정으루 내려온 상태구요 애를데리구요.남편한테 전화해서 이혼좀 제발해달라구 하는데.말로는 그래하구 아예 해줄기미도 안보입니다.하다하다 안대니깐 이젠 아예 애를주면 이혼해준다는둥 말도 안대는 소리를 하네요 막상 애키울 능력두 없으면서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연락두 안대구 행방조차 알수가 없습니다.하다못해 애 양육비두 안주는데 남편은 아예 잠수네요.정말 이혼하구 싶은데 남편이 잠수인 상태에서 연락두 안대는데 어트케 이혼 가능한 방법없나요?소송을 하려면 비용이 만이 드는걸루 아는데 소송말구 다른 방법은 없나요?아시는분은 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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