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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납치수법 다들 조심하세요.

장씨가문 |2011.05.20 01:41
조회 4,155 |추천 19

 

요즘 납치글이 많이 일고있길래

 

재주위에서 일어났던 신종납치 얘기해드릴꼐요

 

이런 케이스는 나오지 않은거 같아서.

 

편하게 쓸께요 . !

 

 

아는 누나실화임.

 

그누나는 직장으로 맨날아침에 정해진시간에 출근을하고

 

정해진 시간에 퇴근을함.

 

근데 그누나는 어린나이에 결혼을하고 가정을 꾸린누나임.

 

남편은 밤에일해서 누나 출근할 시간에는 항상잠을 자는데

 

여느날 누나가 지각해서 남편에게 태워다 달라고 부탁을 했다함

 

그래서 집앞에 차에가서 차를 타려고하는데

 

집앞에 검정차 옆에 남편차가 서있었는데

 

검정승용차에 사람이 타있었다고함

 

남자한명이 옆유리는 선팅이 되있어서 안이안보인다고함

 

차를타면서 앞면으로 운전자를 봤다함

 

그래서 "뭐지?" 대수롭지 않게넘겼는데

 

다음날 그다음날도 그차가 집앞에 서있었다고함

 

근데 선팅되서 운전자 있는지 없는지를 몰랐는데

 

자기가 항상 출근시간에 나가면

 

헤드라이트가 두번깜빡깜빡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했다함

 

의아했는데 출근은 해야해서 버스정류장으로 갔다고함

 

그렇게 하루이틀 지났는데

 

어느날보니 집앞에차가 헤드라이트를 울리면

 

골목끝쪽에 있는 검정벤에서도 헤드라이트를 두번깜빡깜빡 울린다고함

 

근데 그게 그누나가 버스정류장쪽으로 가는골목이였음

 

이누나가 하루이틀도아니고 이렇게 지내다 계속이러는거 보고

 

어느날 일부러 평일에 일을 쉰다고 직장에다가 연락을하고

 

출근시간에 그차들을 유심히 살폈다고함.

 

근데 그차들이 자기뿐만이아니라

 

혼자가는 여고생 여자들만 보면 깜빡깜빡 일정하게

 

울렸는데

 

약두시간뒤쯤에

 

정류장으로가는 골목길에있는 밴에 운전자랑 승용차 운전자랑 나와서 얘기를 했다고함

 

이러저러 얘기하다가 이말만큼은 들렸다함

 

-그년 안나오네 쳇-

 

그말듣고 누나 겁먹고 3일정도 일을 안나왔음.

 

 

그리고 몇일뒤에 여학생한명이 실종됬다고 동네가 난리가남

 

그누나 옆옆빌라 살던여학생인데

 

아침에 학교간다 나가고 부터 행방불명이래..........

 

 

누나는 납치됬다고 확신하는거같아..

 

형 누나들 진짜이제 치안좋은 대한민국 옛말인거같아...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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