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인간 감각, 정보처리 과정에 대한 얘기랑
인공지능에 그런걸 적용할 수 있다는 얘기 같은데..
그럼 혹시 이거 알아?
인공지능 까지는 아니더라도
생각만으로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시도는 이미 있었어..
"BrainGate"라고 하는 BCI (브레인 컴퓨터 인터페이스)라는 장치인데,
대뇌피질에 칩을 심고, 칩이 읽는 뇌의 전기 신호를 전자파로 전송하면
기계가 알아서 움직이는 장치..
John Donoghue라는 사람이 만들었어.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상도 줬지..
그럼 삼성에서 연구도 하고 있는 "한몸공동체"(는 왜 이것과 관련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AI의 궁극적인 목표가 뭐야?
인간에 최대한 가깝게 만드는거야 아니면, 인간과는 구별되는 정보처리 체계를 가지고 있는 AI를 만드는거야??
뭐 이런 두서없는 글이 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