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은 스마트폰을 살 때가 아닙니다.

윤태욱 |2011.05.20 08:30
조회 11,099 |추천 1

전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제품에는 수명주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도입기를 지나고 성장기에 접어든 듯 싶습니다.

 

따라서 아직 사기에는 굉장한 위험이 있습니다.

가격은 높은데 성능은 떨어지는,

현재 삼성이나 LG, 애플을 비롯한 대부분의 회사는 개발하던 제품,

즉 재고들을 팔고 있을 겁니다.

재고들을 다 팔고 나서 어느정도 기계 수준이 비슷해진다거나.

기술들이 많이 발전해서 어느정도 한계치에 다다르면

그 때 부터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이지요,

담합을 하는 건 당연한 것이구요.

옴니아나 이전에 있던 스마트폰, 물론 예전 연아의 햅틱같은걸 비롯한 터치폰은

모두 재고라고 볼수 있지요

 

하지만 삼성 갤럭시나, 아이폰 4, LG옵티머스 등 꽤 신상품 및 최신제품이 나오고 있다 한들

아직까지는 살수 가 없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출시 빈도가 점차적으로 느려지고 있는 것을 생각해보았을때

 

따라서 지금 스마트폰은 도입기를 넘어선듯 하구요.

성장기에 접어들고 있는 시점입니다.

성장기에는 가격경쟁이 치열해지고, 성능은 우수해지며, 출시빈도가 낮아지고,

퇴출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애플의 엄청난 성장세를 막기 위해서

현재 삼성은 열심히 앞선 상태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을 것이고 LG는 열심히 따라가고 있겠죠?

아직까지 퇴출기업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성장기 초반정도를 나타내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언제쯤 사야될까요?

퇴출기업들이 나오고 몇가지 스마트폰이 추려졌을때

가격 할인이 일어나고, 성능이 표준화 되어갈때

기업들은 성능광고 보다는 이미지광고쪽으로 기울고,

점유율의 큰 변화는 일어나지 않으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적당한 가격으로 다운이 될때겠죠.

성숙기에 사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언제쯤 성숙기가 온다는 것이냐,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 기술을 감추고 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올해는 아닙니다.

 

빠르면 내년 7~8월정도?

 

개인 의견입니다.

음.. 고소당하진 않겠죠?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