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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도 깜짝 놀란, 뷰티 업계 최초 4D 미니다큐!

고소미 |2011.05.20 11:32
조회 5,239 |추천 11

 

안녕하세요 여러분!

비가 옵니다. 그러나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금요일이기 때문에! :)

 

요즘 4D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죠.
바다 깊은 곳에 서 있거나, 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가상의 공간을 영상을 통해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처럼 시네마 4D는 3D 입체영상에 촉각과 후각 등의 오감을 더해
화면 속에 펼쳐지는 모든 것을 실제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그동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가필드, 블러디 발렌타인, 해운대 등을
4D로 상영해왔지만 현재까지 나온 4D영화 중,
관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 준 영화는 바로 아바타라 할 수 있답니다.
아바타는 대표적인 3D, 4D영화인데요,
일반 극장용, 3D, 4D까지 여러 방식으로 방영되다 보니
외국 영화 중 한국 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보유하게 되었죠.
그런데 이런 4D 기술을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에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요즘 거의 4D가 대세다 보니, 광고에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작년에는 현대차가 신형 그랜저 극장용 광고를
4D형식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모레 퍼시픽의 마린 브랜드인
리리코스가 금번에 출시한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광고를
 4D 미니 다큐 형식으로 선보였다고 합니다.
뷰티 업계 최초의 4D광고인데다가,
신민아가 광고모델로 출연해서 아름~다운 바다 여신의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 미니 다큐는 피부를 맑게 되살리는 마린 산소를 담은
 에센스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존에 광고 형식을 깨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려는
시도가 담겨 있답니다.

 

4D의 새로운 장을 연 아바타 vs 뷰티 업계 최초 리리코스 4D 미니다큐

  

 

신민아가 바다 여신으로 등장한 이 미니다큐는
바다 생물들이 상처를 입으면 마린산소가 숨 쉬는
바다 숲을 찾아간다는 신비로운 스토리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깊은 바다 숲의 마린산소가 피부에 재생과 보습을 도와준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죠.

 

 

제작팀은 실사 같은 깊은 바다의 산소나무 숲과
산소가 피부에 생생하게 와 닿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바닷속 분위기는 아바타처럼 형형색색의 색감을 내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대신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려 노력했다고 하네요.
이 미니다큐로 인해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에 관해서 별도의 마케팅과 홍보 없이
입소문이 났다고 하니 제작팀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영화 아바타의 경우 영화 속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너무 실감 나서 ,
실제 생활하는 사람들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해요.
역시 4D의 효과는 대단~한 듯하네요.

 

 

 <리리코스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미니 다큐>

 

리리코스 마이크로사이트에서
<http://www.lirikos.co.kr/event/event_20110405/launcher.jsp>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미니 다큐를 참고하시면
바다 숲의 신비로움을 엿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흡사 깊고 고요한 바다 깊은 곳의
산소나무 숲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보는 미니 다큐는 어떨까? 라는 기대감마저 든답니다.
실제로 영화관에서 접한다면 4D 영화이기 때문에
온몸이 바다에 잠긴 듯한 바다 속 분위기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일부 4D플렉스 영화관에서 이루어지는 이 미니다큐는
깊은 심해 속 영상과 함께 신민아의 목소리도 풀 버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니
미니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바타>

 

아바타에서 실제 인물들에게 3D~4D분장을 입혀놓은 기술은 정말 백미였죠.
미세한 얼굴 근육과 모공까지 모두 데이터화 시켜서
감정표현을 극대화시켰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비행장면과 전쟁 신 등 활동적인 장면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뜬금없이 앉은 자리가 요동치는 등
미숙한 점도 종종 드러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단점도 있었지만
사실 아바타로 인해 4D가 더욱 유명해졌고,
어떤 방식으로든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하려 노력한 점이
4D영화계의 발전을 이끈 것은 자명한 사실이랍니다.
아바타 제작팀에게 박수를~ 짝짝~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의 마린프레스티지 브랜드인
리리코스의 4D광고는 현재 흥행하고 있는 4D영화들의 특징을 지니고 있답니다.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는 듯한 생생함이 마치 실제 바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스토리 역시 신비롭고 서사적이라서 보는 사람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3D~4D영화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은
장시간에 걸친 3D 화면을 견디게 해줄 기술력이 부족하다거나,
서사적인 특성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점으로 볼 때 리리코스의 4D 광고는 아바타를 제작한
제임스 카메론의 제작팀도 눈여겨볼 퀄리티를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이쯤 되면 깊은 바다 숲 산소나무에 다가가 산소의 생명력을 만끽하는
신민아 미니다큐의 풀 버전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도 궁금하시다면 강변, 영등포, 왕십리, 죽전, 센텀시티 등
4D Plex영화관에서 미니 다큐의 풀버전을 4D로 관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수1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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