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듯이 억울해요 흑흑 ![]()
너무나 억울해서
미친듯이 몇글자 적어볼께요.
불과 2년전
빠른몇년생 아이와 열심히 사귀었죠
운동하는애라 군대도 안갔다오고
엄마아빠한테 손벌리기 미안하다며
그래서 남자들한테 잘해주면 안된다는 친구들말을 무시하고
만날때마다 데이트 비용을 열심히 냈지요 좋았으니까
근데 생일선물을 쫌 거하게 해줬는데
웬걸 바람이 났네요
그리고 절대 연하는 사귀지 않겠다는 다짐을 뒤로하고
2년후에
또 빠른몇년생 아이를 만났죠
소개로 근데
웬걸 군대는 갔다와서 2년제 졸업했는데
취업과 공부 사이에 갈등을하길래
자격증 시험을 본다는 그아이의 고민에
나는 : 너 인생이니 공부를 해도된다 그리고 자격증 시험을 몇달간 열심히 봐라
그래서 고맙다는 주말에 알바라도 해야 용돈벌이좀 하겠데요
" 나알바해야되겠어 "
" 그래? 열심히해~~"
" 못해먹겠어 "
" ....."
" 나우울해 영화보여죠 "
"......"
근데 이코높은 아이 알바를 한달도 못채우고 때려치고
열심히 노시네요 공부한다치고 연락도 없고 만나면 데이트비용 내가다쓰고
" 나졸업했어 "
"축하해~~~"
" 졸업선물없어?"
"웅??아..무슨선물 ?"
" 난~~~~~~~~~"
무슨 기념일마다 바라는게 많은지 졸업선물까지 열심히 받아쳐먹고
" 도토리있어?"
" 아니충전해야데 "
" 나노래사죠 ~~~~~~~~"
" 충전해야데 "
" 나노래사죠~~~~~~~~~"
600원이 없어서
그 도토리노래 선물도 받아쳐드시고
((자기가 나중에 잘하겠다며
너밖에 없다며 알바하겠다며 그런 사탕발림을 항상들음))
자격증시험보는데 필요한 문제집이 있다며
문화상품권 있냐며
다행이 안줬지만...............................
지 우울하면 우울하다고 뭐해달라
지 기분안좋음 안좋다고 뭐해달라
기분안좋음 기분안좋다고 연락안하고
참으로 고귀하신 아이였어요
연락은 잘안되지 저는 일하느라 바빠서 주말에 만나지
연락안되는거 때문에 몇번 머라고 했는데 안하겠다는 말을 굳이 믿고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은 아에 쌩까버리는
저녁늦게서야 놀았다는 그런어이없는 문자
따질라고 전화했더니 뭐했다는 따질라고 또 전화했더니 쌩까는
백통을 넘게했는데 안받는 너무나 속이 말이 말이 정말 말이 아니였어요
그 다음날 끝내야되겠다는 생각에 오전에 전화를 했더니 쌩까는
그리고 문자로 끝내자고 문자를 했지요
근데 웬걸
이건 깨지자마자 무슨 기달렸다는 싸이에 이쁜 연하와 사진을 찍고
((알고보니 양다리였다는..))
커플이라는 ...............아 정말 이아이를 못잊어서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고
물주라고 생각하고
내가 이 아이의 물주였다는 생각에 열이 뻗쳐서
싸대기나 몇번 때려주고 싶은데 정말 그건 챙피할꺼같고
너무나 속이 엄청나게 타서 이렇게 폭풍글을 썼네요ㅠ
흐륵흐륵 너무나슬픈 흐륵이야기에요..
나엄청나게 너무나
화가난다고!!!!!!!!!!!!!!!!!!!!감히 물주라고 여겼다는
너란새끼
너도 연하의 물주가 되서
아주걍 엄청나게
뜯겨라!!!!!!!!!!!!!!!!!!!!!!!!!!!!
개꺢끼햐!!!!!!!!!!!!!!!!!!!!!!!!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착한분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