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안뇽?![]()
첨으로 글쓰는 슴한살 여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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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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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짝남의 미니홈피 투데이는 내가 올린뙇!!
하루에도 몇번씩 특히나 new 뜨면 더더욱
들어가서 볼거 다 보고 읽을거 다 읽었지만
자꾸만 들어가고 싶어지는 그대의 미니홈피ㅋㅋ
비지엠도 너무 들어서 이젠 나의 애창곡이 되었따긔ㅠ
2.짝남에게 문자를 보낼까?말까?
나 바보임?
내가 좋아함 내가 관심있음
하지만 여자들은 다 그래;;여자들이란..ㅋ
혹시나하고 짝남의 문자를 기다리지만 감감무소식
오늘도 나님은 카톡으로 말함
뭐해?ㅋㅋㅋㅋㅋ
3.나의 미니홈피도 짝사랑,ing
비지엠도 짝사랑
다이어리도 짝사랑
사진첩파일 한견에 나만의 파일이 만들어짐
뭐...사랑글귀를 모아놓은 그런거
그런것도 다 짝사랑
눈물나는구만ㅠ
4.착각 착각 착각 착각 착각 착각
나한테 관심 없는거 뻔히 앎
하지만 눈 살짝 마주치고 인사해주고
미소..아 죽죠 죽어..ㅎㅎㅎㅎ
쬐끔 아주 쬐금만 챙겨주도 ...
어쩌다 강의시간에 내 옆에 앉기라도 하면
오늘도 난 생각합니다
나한테 관심있나?![]()
5.소심녀
친한 친구한텐 당장이라도 고백하고 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매일 매일 고민상담 받지만,,,,,,,,,
짝남 앞에선 고개 푹
인사도 안하고 쌩
말그대로 차도녀
훗..내가 그럴 입장임...? ㅋ
6.나 홀로 밀당
짝남은 신경도 안씀
문자가 늦게 오든 빨리 오든 관심도 없는거 같음
그치만 난 홀로 오늘로 밀당을 함
할 줄도 모르면서 한다고 함ㅠ
씁쓸..ㅠ
더 쓰고 싶지만 시간도 늦고
사실 생각이 잘 안남...ㅋ
많이 많이 공감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2탄도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