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쉬입니다.
조쉬야 노올자 시즌1이 종료가 되었네요! 휴휴 힘들었습니다. ㅜ.ㅜ
조쉬야 노올자 시즌2로 새롭게 찾아 뵙겠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고 관심 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네이트 판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이제 조쉬야 노올자의 후속편
'조쉬야 밥먹자' 시작합니다~!
조쉬야 노올자 시즌1
[10탄] 아름다운 커피. 세계 공정무역의 날 한국 페스티발

제가 오늘 찾은 곳은 논현동의 한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 이름은 LUNA : 루나
이 곳은 카페 + 와인바 + 생맥주 + 퓨전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인테리어가 조금 특이했어요!
와인들도 여기저기 많이 보이고 청결한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여기는 테라스에요!
겨울엔 바람을 막는 투명 케노피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제가 방문한 날 철거하고 청소하더라구요!

입구에 와인 냉장고가 보였습니다.
루나의 사장님께서 직접 관리하시는 와인들이에요.
사장님께서는 바리스타 자격증과 소믈리에 자격증 모두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이 곳은 바(BAR)입니다.

오늘 제가 식사할 자리에요 편안해 보이시나요?

오늘 제가 친구들과 함께 식사할 코스입니다.
1인당 28,000원이네요!

우선 훈제연어샐러드!
에피타이저로 나온 훈제연어샐러드에요~
저는 연어를 좋아하는데 드레싱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연어 특유의 향과 드레싱과 신선한 야채가 입안에서 입맛을 살리더라구요!

맛있어 보이시나요?

모양이 예쁜 음식은 덜어 먹을 때도 저렇게 덜어먹게 되네요ㅎ


레스토랑에서 백김치와 오이피클을 만날 줄이야!!!
너무 담백하고 맛있고 퓨젼 레스토랑 답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제가 사진을 막 찍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와인을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하하^^
와인과 캔들이 분위기를 더 살려주네요

자 코스요리의 두 번째 칠리새우입니다.
칠리새우와 크림새우중 한가지는 택1 할 수 있는데 저는 칠리를 택했어요!
신선한 새우가 너무 쫄깃하고 칠리소스가 매콤하게 느끼한 맛을 없애 줬습니다.


늦은 시간에 보시는 분들께는 너무 죄송하네요ㅎ
튀김이 머라고 해야 할까 바삭거리는 느낌은 아니고 쫄깃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ㅜ.ㅜ

잠시 후 세번째 요리인 루나보쌈이 등장했습니다~ 두둥!
저는 보쌈이라고 해서 흔히 아는 원씨 성을 가진 할머니가 만드신 보쌈을 생각했는데
통삼겹을 오픈에 구워낸 보쌈이었습니다!
그리고 숙주양념무침과 깻잎 그리고 가운데 루나 특제 소스!
맛을 어떻게 설명드려야 할지 애매하네요!


이렇게 한입 먹어보시죠!

코스요리의 네번째 치킨불고기가 나왔습니다.
저번에 올린 치킨페스티벌에도 말씀 드렸었는데 저는 치킨을 무지 좋아합니다
치킨 불고기는 데이야키 치킨을 연상하게 했는데
맛은 진짜 불고기 소스의 맛이 나더라구요.

루나 레스토랑 요리는 항상 야채와 함께 먹을 수 있어 덜 부담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노릇노릇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코스요리의 식사가 나왔습니다!
바로 해물된장찌개 정식!
공기밥도 나오는데 저는 배가 불러서 그냥 찌개만 먹었습니다.
하지만 짜지도 않고 담백하더군요!


3색 반찬 너무 이쁘네요 ㅎ


어느덧 식사하는 동안 어둑어둑 해지면서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구요!
후식은 커피와 차가 나오는데 저희는 남은 와인을 마시면서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루나 사장님께서 특별히 조쉬야 밥먹자 이벤트를 위해 와인 2병을 협찬해 주셨습니다.
와~ 사장님 감사합니다~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