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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

일랑일랑:D |2011.05.21 13:49
조회 31,430 |추천 76

사진이 너무 참혹해 사진과 글사이에 간격을 둬달라고 하셨던 분이 계셔서

엔터키로 사진과 글사이에 간격을 좀 뒀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보시는 분은

사진 얼른 위로 올려버리시고 글만 읽으실수 있을거에요 ^^;;

ㅠㅠ 무엇보다 이 도시들에 있는 아무것도 모른채 세상이 어둡게만 보일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1위 바그다드, 이라크

이라크 수도에서 벌어진 끔찍한 전쟁은 이라크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폭력과 전쟁, 폭탄발발이 도시를 피에 물든 무서운 도시로 만들어버렸죠.. 2003년도

미국의 침략이후로 650,000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고 수천명이 다치거나 피난을 가야했습니다.

(사실 이 사이트에 첨부된 사진은 너무나도 참혹해 다른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ㅠㅠ

폭탄을 맞았는지...얼굴 전체가 날라가 혀밖에 안남았다는...보자마자 비명을 질렀네요 ㅠㅠ..)

 

 

 

 

 

 


 

 

 

 

 

 

 

 

 

2위 디트로이트, 미국

 

이 도시는 "모터 시티"로도 유명합니다. 2009년에도 가장 위험한 도시 10위 리스트에 선정됐다네요..

FBI의 범죄 기록에 따르면 범죄률이 상당히 높은 도시라고 하네요..100,000명당 1220건의

폭력사건이 신고된다고 합니다.

 

 

 

 

 

 

 

 

 

 

 

 

 

 

 

 

3위 카라치, 파키스탄

 

자살폭탄테러가 최근 몇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2010년도에 수많은 사람들이 폭탄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4위 체치냐, 러시아 
 

이 도시는 경찰보다 마피아가 더 지배를 한다고 합니다. 매 18분마다 1명이 살해되고,

매달 평균 2520건의 살인사건이 보고된다고 합니다..

극단주의,인종차별,매춘,마약 거래,유괴 등등 많은 다른 범죄들이 성행한다고 하네요..

 

 

 

 


 

 

 

 

 

 

 

5위, 모가디슈, 소말리아

소말리아의 수도인 이 도시는 내전으로 인해 상당히 파괴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일 같이

부상을 당했고 계속해서 터지는 폭탄들이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있습니다. 1991년도에는

백만명의 사람들이 내전으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6. 사우다드 후아레스, 멕시코

최근 범죄와 폭력이 상당히 성행하는 이 도시..2007년도에 멕시코에서는 8330건의 마약에 관련된

살인이 일어났는데 50프로가 이 사우다드 후아레스에서 일어났다고 합니다..10만명당 130건의

살인사건이 보고된다고 합니다..

 

 

 

 

 

 


 

 

 

 

 

 

 

 7위 카라카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는 폴리시 매거진에 2008년도 살인 도시의 수도 라고 실려지기도 했습니다

그해 510명이 살인으로 목숨을 잃었고 많은 갱단들과 마약 마피아들이 도시를 지배한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베네수엘라 수도인 이 도시의 가난지수는 계속해서 올라간다네요..

 

 

 

 

 


 

 

 

 

 

 

 

8위 뉴 올리언스, 미국
 

뉴올리언스는 인구 십만명당 95건의 살인사건이 기록된다고 합니다. 폭력만이 이 도시를 지배하고

있다네요..미국에서 가자 가난한 주중 하나라고 합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역시..도시를 황폐하게

만드는데 한몫했다고 하네요..

 

 

 

 

 



 

 

 

 

 

 

 

9위 케이프타운, 남아프리카 공화국

 

예전에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상당히 위험하다는 판이 올라온적이 있죠..살인,강도,매춘,유괴등

굵직굵직한 범죄들이 주류를 이루고 관광객들이 젤 만만한 타겟이라고 하네요..인구 10만명당

62건의 살인이 보고되고있습니다.

 

 

 

 

 

 

 


 

 

 

 

 

 

 

 10. 리오 데 자네이루, 브라질


 강도와 금속, 지갑 소매치기가 성행을 이루는 이 도시. 지난 두해동안 범죄율이 상당히 올랐다고합니다

특히 폭력과 관련된 범죄가 늘어났다고 하네요..이 도시 특산의 피라냐라고 알려진 마약이

범죄률을 늘리는데 한몫 했다고 합니다.

 

(출처: 구글 번역,정리: 일랑일랑:D)

 

재밌게 읽고 계신가요 ^^?

그냥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글을 읽을 땐 정말 몰랐는데

막상 자료를 찾고 사진을 찾고 번역해 올리는게 시간을 생각보다

꽤 잡아먹네요 ㅠ.ㅠ 하지만 저도 올리면서 재밌답니다

여러분도 재밌게 ! 가볍게 읽어주세요 ^_^* (앗..이번 판은 재미로는 볼순 없군요 ㅠㅠ)

추천수76
반대수4
베플하암.|2011.05.22 10:07
저런걸보면 난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너무 많이 잘 먹어서 다이어트 고민 중인게 너무 창피하고 하루하루 불만투성인 내가 너무 한심하고 저 사람 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그런데 얼마후면 또 잊고... 불만만 하고 지내는 내가 되겠지?ㅠ
베플|2011.05.22 01:52
한국이 없어서 다행이군.
베플빼먹으셨군|2011.05.22 11:45
0위 후쿠시마,일본 12일 교도통신 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급을 국제적인 사고등급 중 최악의 단계인 '레벨 7'을 격상하기로 결정했지만, 일본 원자력위원회는 이미 3월 말에 7등급으로 판단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후쿠시마 원전 반경 20km 주민들 대피 명령 일본 후쿠시마 수돗물 세슘 검출로 인한 공포감 가중일본, 또 원전 '은폐'…골수암 일으키는 스트론튬도 검출 . . . 지난 14일 도쿄전력은 오전9시30분경 후쿠시마 제1원전의 집중폐기물처리시설에서기자재를 운반하던 한 60대 남성 근로자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한다이 근로자는 다른 근로자와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일하던 중, 오전6시50분쯤 몸상태가좋지 않다고 호고하고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의식을 읽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도쿄전력 측은 당시 방사선 피복량은 0.17 밀리시버트로 연간 방사선 노출 허용치인100 밀리시버트에도 미치치못했다며 방사선에 의한 사고가 아님을 강조했다그러나 단순히 죽는 순간 피복량 만으로 방사선에 의한 사고가 아니라고 하는것이얼마나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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