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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찌질한 인생 이야기

아놔 |2011.05.21 14:02
조회 72 |추천 0

하이 나는 약 2주전 조인성군과 함께 제대한 1人임.

한 10일 놀다보니 집에서 눈치주기 시작

그래서 일자리 어렵사리 구했는데 월급은 쥐꼬리 만함

사건은 어제였음

새로산 빤스를 입고 일하러 갔음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카운터에 앉아서 다리를 쩍벌렸음

근대 찌지직하는 뭔가 찟어지는 소리가 들렸음

바지가 찟어진줄 알고 아나 x됫다 생각하고 3초간 멍때림

근대 바지가 멀쩡함 난 걍 개x리인줄 알앗음

일끊나고 친구랑 신나게 놀다가 집에들어갔음

엄마는 청소기 돌리고 계셨음

바지를 벗고 샤워할려고하는데 엄마가 바로 욕한사바리 날림

그래서 뭔가 했더니 빤스가 찟어짐

그날 개털림

아 찌질한 내인생

 

※ 빤스는 사서 어제 첨 입은거 안갈아 입어서 삭아서 찟어진거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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