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구절은 다 공동번역으로, 나머지는 무슨 외국어 보는것 같은니까. 올릴때마다 근거 성경 구절 하나씩 첨부해서 점점 긴 글이 될 것임.
일단 판타지 캐릭이니 판타지 안에서만 따져보자.
1. 마태복음에서 유태인은 자녀, 이방인(우리)는 개라고 드립 2. 마태복음에서 아버지 죽은 청년에게 장례식도 하지 말고 따라오라고 패륜드립 3. 마가복음에서 땅끝까지 전도하라고 해서 오늘날 개독할매들 피곤하게 앵겨붙겨 만들었음. 4. 여기저기서 이 세대 끝나기 전에 종말온다 하고 인간들 시시하게 겁주고 다님 5. 마태/마가에서 남의 멀쩡한 무화과나무를 무화과 서리할려다가 안되니까 말려죽임 6. 남의 멀쩡한 돼지떼를 몰살시킴 7. 신전앞에서 먹고 살려고 장사하는 노점상들을 공격함. 얘들이 권력층/부유층이었으면 그렇게 간단하게 둘러엎었을까? 8. 제자들에게 "아 씨1발 좃됬다. 너희들 옷 팔아서라도 칼 사라" 하는 갱보스 근성까지 보임. 9. 제 엄마와 형제자매들에게 생깜. "누가 내 어머니냐?"하는 패륜언행 10. 제 말 믿으면 독마셔도 안죽는다고 장담.
1. 유대인 말고는 개1새끼 드립: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띠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이 때 그 지방에 와 사는 가나안 여자 하나가 나서서 큰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고 계속 간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가까이 와서 "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고 있으니 돌려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씀 드렸다. 예수께서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께 다가와서 꿇어 엎드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며 거절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주님, 그렇긴 합니다마는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제야 예수께서는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마태복음 15장 21절 - 28절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다 흘린 부스러기 주워먹고싶은 놈들 개독하는것 안 말림.
2. 예수 제자는 아버지 장례도 필요없어
제자 중 한 사람이 와서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게 해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8장 21절 - 22절
유대인들이 3년상 치르는 것도 아니고, 중동지방에서는 사람 죽으면 그냥 하루 기도하고 잘 묻어주고 그걸로 끝이다. 전에 어떤 사람이 친구 아버님 장례식 다녀왔다고 전도사에게 야단맞았다는 사람 있었는데, 그 전도사 정말 예수 새끼의 충실한 제자 맞는 모양이다.
3. 예천불지 전도신공 전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믿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따르게 될 것인데 내 이름으로 마귀도 쫓아내고 여러 가지 기이한 언어로 말도 하고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을 것이며 또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마가복음 16장 15절 - 18절
즉, 예천불지, 앵겨붙기 전도 등등 일부 이단이 아니라 다 예수 새끼가 가르친것이다. 개독은 두목 예수새끼부터 썩어빠진 나쁜놈임. 4. 종말론 드립
이번에 패밀리 라디오라는 사이비 종교에서 5월 21일 종말론 드립했을때 그것 진지하게 들은 사람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똑 같은 소리를 예수 새끼도 했다. 성경에서 곳곳에 나오는데, 요약하면 지진, 전쟁, 전염병 등등이다. 이 종말론 드립에서 주목할 것은 두 가지,
1) 예수 새끼 (or 복음서 판타지 작가) 의 무식함의 증거:
그런 재난의 기간이 지나면 곧 해가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을 것이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29절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참조: 이것 가지고 운석 드립 치는 놈도 있으니 믿거나 말거나.
2) 예수의 종말론 시한 선언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34절
예수 새끼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종말 온다고 딱 잘라 말했다. 즉, 앞으로 30년 내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기독교 내부에서도 고민이 많았고, 슈바이처 박사같은 대단한 천재 신학자들이 다룬 문제니까 나는 그냥 "웃긴다"로 넘어감. 참조: 이걸 가지고 A.D. 70년에 있었던 예루살렘 점령을 예언한 것이라고 드립치는 놈들도 있으니 믿거나 말거나. 그럼 앞으로 종말은 없는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