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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빡치게 한 롯*데사의 칙*과자...

아대박 ㅡㅡ |2011.05.22 16:58
조회 264 |추천 0

아니 소비자 신고 할 큰일은 아니구요...

그냥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한이야기를 위해 음슴음슴음슴체쓸께여ㅋㅋㅋㅋㅋ

 

 

*************

방에서 팁비를 보고있었음

 

(스브스 사십꾸일 마지막회 재방ㅠㅠㅠㅠ쳐울쳐울엉엉의 도가니ㅠㅠㅠㅠㅠㅠ)

중간에 배고파서 나오는데 역시우리집이였음ㅡㅡ 먹을게 없음.

그때 어마마마가 시장에 나가셨던 걸 알아차리고 전화를 걸었음

 

 

 

엄마!!!!!!!과자하나만

뭔과자ㅡㅡ

아...어........칙*? (생각나는게 그때 이거 치쳨밖에없었음..)

알았음 ㅡㅡ

 과자가 왔음 ...ㅠㅠㅠㅠ 엄마님 내려놓으면서

비싸다고 윙윙대셨음 

(두박스 합쳐서 십오센치 자정도는 되었음)

저 두까운 박스는 만족시켜 줄꼬양짱 이러면서

 달려들어서 뜯었음.

 

 

->이사진은 앞에 두개를 이미 먹은그림임.

 

동생이랑 나랑 달려들어서 먹어치우기 시작해뜸

앞에 저기 거꾸로뉘어져있는 것  네개를 일단 집었음.

 

ㄴ 이해를 돕기위한 컷               ㄴ확대되었숑

 

 두개를 집어내니깡 허여멀건한 턱이 보였음.

거기엔 제품파손 방지용 완충재 라고적혀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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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순간 빡쳐뜸..... 완충재가 왜 있어야하는건데...;

원래 납납작작한 바닥에 두개씩다깔려있어야대는건뎅ㅇ...

 

하지만 배고팠기 때문에 그때는 이층을 다 비울 작정으로

일단 파고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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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을 다먹었음.

 

완충재 는 쌍으로 존재했음...

총 2층에는 앞에 네개 뒤에 여섯개가 존재하였음..

그 두껍고 두껍디한 박스에..

 

 

 

 

 

내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치쳨은

내 친구였음ㅠㅠㅠㅠㅠㅠ

바삭시러운 칩이 씹는 맛을 알게해주고

그 달달한 초코볼이 내 혀를 감싸서

매우 행복했음 ㅠㅠㅠㅠㅠ

칙쳨 여덜갠가 든 박스 ..ㅠㅠ비쌋지만

내돈으로 많이 사먹은적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두박스에 오천얼마임..

과자하나에 거의 삼백원하는 셈임....

과자하나에 츕하츕드 1개 값이라는소리임....ㅠㅠㅠㅠ

 

 

저건 너무함 !!!!!!!!!!!!!!!!!!!!!!!!!!!!!!!!!!!!!!!!11엉엉

 

 

나혼자 빡쳐듬....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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