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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못된 한 소년의 이야기

못된소년 |2011.05.23 05:02
조회 144 |추천 1

 

안녕하세요

올해 낭랑19세 되는 흔남입니다

이글은 3인칭 시점에서 써내려간 글이에요

짤막하지만 이글을 읽어주시고

느낀점이나 개선해야할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에헴

 

 

 

옛날 옛적에,

한소년이 살았어

이소년은 초등학생이었어

근데, 얘는 자기성격이 이기주의에 애들괴롭히기까지하는

아주 못된아이였지..

한마디로 자기가 왕인줄 아는거지.

그러다가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얘를 점점 왕따를하기시작했지

왕따를 당하고있던 학생은 시선을 느꼇는지

학교다니기가 부끄럽기시작한거지

그러다가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아이와

싸움이 나게됬어. 원래는 친했는줄알았는데말이야.

그래서 그싸움을 끝으로, 애들과는 인연을 끊게되었지

피해다니고, 조용하게 다니기 시작했지

그러고 다음학교로 진학할 나이가 되었고

진학을 하기전학교에서 거의대부분 진학한학교로왔어

이 소년한텐 지옥이나 마찬가지인 학교였겠지

학교를 가면 눈치보이고..

그리고 이소년은 과학시간때 같은조 여자아이한테

모음과 자음을 섞어서 이소년한테 대놓고 욕하는것도 보았어

그땐 정말 충격이라 이소년은 커가면서 여자아이 이름을 듣거나

볼때마다 그게떠올라서 그아이를 두려워했어

그렇게 욕을 먹고, 눈치를봐가면서

중학교 상반기를 거의 학교를 안나갔어

그러자 담임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집안방문과 부모님께 연락드려서 이소년을 설득하였어

이소년 그것을 말하기 너무 창피하고 이상황을 피하고만싶엇지

그러다가 선생님들과 부모님도 한계에 도달하는 상황이오니

전학이라는..방법을 내려주셨어

그게 좋게보면 전학이고 안좋게보면 강제전학이라고 불리더라고,

그래서 난 원래다니던학교에서 강제전학을가게되었어.

강제전학을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소년은

겉멋만 잔뜩들고 속은 속물,쓰레기 이었어

인기있는 아이와 싸웟다고 자기가 뭐되는 모냥,

전학을 갔을때 교실분위기는 이소년을 둘러싸고

궁금한것들을 물어댔지

"싸움은 좀하느냐?" 이소년은 기죽기가싫어서

싸움잘한다고. 덩치하고 인상이 안좋으니

말만 잘하면 자기가 이학교에서 뭐될거같다는 망상을 가지게됬지.

그러자 그날 전학을 간 학교에서

이 소년이 싸움을 잘한다는 소문이 금방 퍼지게되었지.

그러자 전학을 간 학교에서 좀 논다는애들과

금방 친해지게되었고 놀때도 자주갔었어.

근데 이소년은 친해질때도 거짓말을 하면서

이소년의 자신이아닌

또다른 자신을 거짓말을 하면서 만들어내고있었어

그러나 그것은 잠깐, 이소년이 전학온곳과 전학간곳은

그리 멀지않았기때문에 금세 들켜버렸지

그런데도 학교에서 좀논다는애들은

'어디까지 가나보자' 이런생각으로 이소년을

더 자극시켜 거짓말을 늘리게했지

그러나 그것도 아주잠깐..

이소년의 눈치로 애들이 속아주고있는걸

알아버렸어..그러자 소년은 자기가 겉멋만 잔뜩들어놓은걸

그제서야 후회를 하기시작하는거지

그러나 후회하긴 늦었어

좀논다는 애들은 이소년을 집단폭행을했고,

폭행을한 사실을 발설할시엔 뒷감당 알아서하라는 협박까지 당했어

이소년은 그 누구한테도 이사실을 말하지도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면서 지냈지

대신 애들노는데 끼워서 놀아준다는 조건으로..

이소년은 앞에서 말했듯이

겉멋만 잔뜩들고 속은 쓰레기인애야

자기가 어깨만피고 다닐수있으면 자기보다 센 사람한테

굽신거리면서 살꺼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그렇게 다음학년에 진학할때까지

애들이 마음에 안드는짓을 하면 이소년을 집단폭행,금품갈취 등등

돈빼앗기는건 일수였지. 그리고 선배의 심부름이면

불려가는건 당연히 이소년 이었고

 

 

미안한데 너무 잠와서그런데

이게 만약에 톡이된다면 2탄을 쓰도록하겠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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