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대둔산
해발 878m
전북완주의 부근의 오대산, 월성봉, 천등산 등과 함께 노령산맥의 북부 잔구군을 형성하며,
수십 개의 봉우리가 6km에 걸쳐 솟아 있는 완주의 진산으로써, 이미 등산객들에게는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짧은 등산코스와 반비례하는 비경과
대둔산을 상징하는 금강,삼선 두개의 구름다리와 케이블카는 등산객을 위시한 많은 관광객들이 대둔산을 찾는 이유중 하나이다.
오늘 코스는 대둔산관광호텔을 기점으로 금강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을 건너 마천대에 도달한 다음,
일방통행로로 내려와서 케이블카를 타고 하산하는 기본루트로 이동하기로 했다.
산행부대장중 한명인 광일이가 집안의 급박한 상황으로 불참하게 되어 미애누나가 수고를 해줬다.
1조조장 김규철, 2조조장은 성민호, 3조조장은 전미애가 각각 담당하고 진행하였다.
스캔들녀인 신은정이 만들어준 5월의 새로운 시그날
담에는 피자말고 짬뽕한번 사주께 ㅋㅋ 비오마 전화해라
뒷면에는 윤환이가 추천하고 진우가 알아봐준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서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클럽으로 즉시 접속할수 있게되어있으며,
산행진의 연락처와 5월 산행의 참가자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있다.
5월의 모임
호객행위를 위해 앞자리에 앉되 얼굴이 보이지 않게 모자를 쓴 여아들과
시작부터 대둔산의 정기를 흡수하는 동조형의 모습이 돋보인다.
원래부터 비가 예보되어있었고, 새벽 4,5시에는 미친듯이 비가 내려서인지
8시30분이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관광차가 우리차 한대만 있었다.
우리가내려올때쯤 수없이 많은 인파가 밀려들었었다.
대둔산으로 오르는길
오를때는 케이블카를 타지않고, 내려올때만 타기로 한다.
정상까지 1.55km
화장실도 군데군데 자주있어서 편리하다.
1차기점에서 쉬는중
비가 내린뒤로 짙푸른 녹음과 숲의 내음이 더욱더 강렬하다.
줄지어 천천히 오르는중
화원의 양대미녀
일단 클럽에 화원여자가 둘밖에 없으므로 지금은 야들둘이가 클럽내 화원 쌍두미녀다.
다 좋은데 대둔산은 오르막산이다.
계속해서 오르고 오르고 또 올라야 하는 산이다.
도립공원이라 이정표도 뜸뜸이 잘 되어있다.
길을 잃지 않을정도로 길도 넓고 확인하기 쉽고 얼마쯤 올라왔는지 알기쉽게 이정표또한 착실히 되어있다.
화원의 여아들
대둔산에서 바라본 풍경
드디어 만난 금강구름다리
아래를 보면 정말로 까마득하다.
길이는 자그마치 50m나 되고 높이는 80m나 된다.
그리고 바닥은 친절하게도 아래를 볼수있게 해놓았다.
오늘 미즈의 시디 두장과 하이네켄 병따개 두개를 찬조한 영계
그리고 영계가 바라보는 그녀
아찔한 금강구름다리
금강구름다리에서 아래를 바라본 모습
높이 80m의 공중에서 아래를 바라본 모습이다.
금강구름다리를 건너와 바라본 모습
사진 찍기위해 다 건너놓고 다시 쭈루룩 건너간 민호
민호, 현경이, 미애누나 그리고 나
금강구름다리 다음의 코스인 삼선계단을 오르는중
올라본 사람들은 알꺼다.
이 경사가 어떤 경사인지를 ㅋ
삼선계단의 아래로 금강구름다리가 함께 보인다.
삼선계단의 경사
그야말로 착착착착착 손을 떼고 오르기 살짝 겁이날 정도다.
삼선계단을 오르는 사람들
정상에 오른 사람들
마천대에서 꽃과함께 찍으면 이쁠줄아는 닭女들
마천대에서 바라본 풍광
마천대에서 받은 교육
안전산행을 위해서 지켜할것들을
국민체육회의 등산협회로부터 들었다.
기념으로 손수건도 챙겨주셨음
교육받는중
홍영경과 나의 진지한 모습을 보라.
그리고 단체정상샷
정상석후에 식사를 위해 하산하는중
정상석 바로아래 조금 때늦은 철쭉아래서 한 점심식사.
밥을 먹읍시다. ^^
4월의 벚꽃산행위에 자리잡은 5월의 녹음산행
산 자체가 가파르긴 하지만, 등산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 관계로 하산시
케이블카 탑승을 원하는 인원은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도보로 하산하고자 하는 인원은 도보로 하산했다.
시간은 엇비슷
케이블카는 30인이상이 모여야 500원이 할인된다.
케이블카로 하산중
선영이누나와 거울샷
내 카메라엔 내 사진이 많다
왜냐하면 내 사진기니까
다들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