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글이에요ㅠㅠㅠㅠ
오늘은 과제조별회의 있어서,,
하는데ㅠㅠ
그 오빠가 오더니
다했냐고..
주제 뭐로 정햇냐고 하는데ㅠㅠㅠ
휴
좋아하는거 티 안내고
심장소리 안 들리게 하려고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이렇게 물어보는데
아 이 남자는 날 그냥 동생으로 보고 있구나ㅠㅠ라는 생각이
파박 들더라구요ㅠㅠㅠㅠ
그러면서ㅠㅠ
제가..
오빠 저희 영상찍는데 오빠 잠깐 나와줄수 잇냐고..
하니깐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어 그래~
이러는데또 쿵쾅쿵쾅..ㅠ.ㅠ
휴 어쩌져...
정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