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엄만 날 힘들게 한다

말자 |2011.05.24 08:23
조회 19 |추천 0

반말로 쓰는거 양해부탁드려요 ~

 

난 어제 우리엄마랑 쇼핑을 갔다

큰맘 먹고 여름 원피스 하나 구입하려고 엄마랑 백화점 한바퀴를 돌고 있었다

우리 엄마 역시 여기 저기 아이 쇼핑을 함 ,

 

우선 한참을 둘이 아이쇼핑을 한후 ,

우리엄마 한매장으로 들어감 ,

 

그러더니 이옷저옷 다입어보기 시작함 . 본래의 목적은 내 원피스를 사러가는 거였었는데 ㅋㅋㅋㅋ

울엄마 매장직원이랑 대화를 시작함 ..

갑작 내칭찬을 겁나 늘어놓음

(엄마) 우리 딸이에요  이뿌죠 난 세상에서 우리딸만큼 이쁜사람을 본적이 없어

난 적응 암됨 ㅋㅋㅋ 속으로 ( 엄마 대체 내가 언제부터이뻤어 ? 언제부터 날 지극하게 사랑했어 ) ㅋㅋㅋ

 

그건 암시일뿐이었따 한참 칭찬을 늘어놓고 난 후 ,,,,

우리엄마 원피스 하나입고 그냥 매장을 나가버렸다 ...

 

헐....

나 당황 ㅋㅋㅋㅋ 어쩌지 ㅋㅋㅋㅋ

결국 우리엄마 내칭찬을 늘어논이유는 다계략이였다 ㅋㅋㅋㅋㅋㅋ

난 어쩔수 없이 카드로 6개월을 긁고 나왔음 ...

 

정말 우리엄마 날 너무 힘들게 한다 ㅋㅋㅋㅋ

엄마 계산했으니까 상표나 좀 띄고 나가지?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