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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내가아니라...&시멘트가 된...&장롱문이...&버스의 정체&위층으로 올라가는 아저씨&보신탕

건어물녀 |2011.05.24 17:12
조회 1,421 |추천 7

이건 실화야.

나는 가끔자는 방이있는데 그방에서 자면 항상

가위에 눌려...

하루는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어쩔수없이 난 그방에서 잤지.

근데 뭔가 느낌이이상한거야

하필 그방 장롱문 하나가 부셔저서 구멍이있는데 무섭거든

그리고 자다가 도중에 깻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아 가위구나...'하고 어쩓 눈이 돌아가는데.

내가자는방 앞에가 바로 부엌이야,근데.

거기에 여자귀신하나가 서있는데

날째려보더라고...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돋고 어떻게든 깨어나려고

애를 썻어....근데 갑자기 귀신이 내쪽으로 천천히 걸어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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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하고 뛰어오는거 있지?

그리고 진짜기적적으로 깨어났어...근데 내앞에 있는게 뭔지알아?

엄마 였어.....그러니까....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하고 뛰어왔을떄

엄마가 날 흔들어 깨우고 있었단 소리였어.근데 엄마가 뭐래는줄알아?

"00아 너 밤에 왜자꾸 뛰어다녀!"그건 내가아니라....

내가 건설현장 인부로 일하던 시절,

동호대교 보수공사 현장에 있을 때 였다.

나는 시멘트를 물에 개기 위해 시멘트 봉투를 열었는데,

그 안에서 편지 하나가 툭 떨어졌다.

 

 

"이 시멘트에는 내가 사랑하는 그이가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제가 짝사랑만 해오던

그이는 사고로 분쇄기 안에 떨어져,

석회석과 함께 빨려들어가 버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시멘트를 사용한장소를 제게 편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다리가 된 그이를만나러 갈테니까."

 

제가 컴퓨터 A/S 하면서 학생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작년에 겪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학생의 집은 30~40년 정도된 한옥집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한옥집에는 방에 벽장이 하나 있죠? 학생의 집도 그런 집이었습니다.

어느 날, 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셔서 할 일이 없던 학생은 밤새도록 스타를 했답니다. 그 친구 방 구조가 컴 옆에 바로 거울이 있고, 거울 맞은 편으로 벽장이 있었는데...

새벽 2시쯤 되었을까요? 목이 말라서 주방에 가려고 일어나다가 거울을 우연히 봤습니다만, 벽장 문이 스르르 하고 열리더랍니다.

순간 소름이 쫘악... 학생은 당황해서 그 자리에 얼은 채로 거울을 바라봤고, 벽장 문은 아까보다 점점 더 크게 열리더랍니다.

학생은 너무 무섭고 겁이 나서, 큰 소리로 [아 목말라]하며 물 가지러 가는 척 하다가 냅다 벽장 문을 닫았는데... 그런데 벽장문이 닫히다가 중간에서 꿈쩍도 안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힘껏 밀어도 계속 그 상태... 뭐가 걸려서 그런가? 싶어서 찾아봐도 아무 것도 걸린 게 없었고.

학생은 안심하며 내가 뭔가 잘못봤구나- 하며 자리에 앉아 스타를 다시 하려는 데, >순간 거울에 비친 벽장 문이 아까보다 더 빠르게 열리더랍니다. 스르륵...

그 순간 너무 놀라서, 이불 쓰고 벌벌 떨다가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벽장 문은 자물쇠로 잠겨져 있다고 합니다.

 

S여고라는 학교가있었어 그학교학생들이 유난히 많이다니는

 

학원이있었거든? 그래서인지 학원에선 매일 학교가끈난뒤에

 

학원버스를보내서 애들을 태우고 학원으로가는거야

 

그런데 그날도 학교가 끈난뒤에 어김없이 학교앞엔

 버스가 기다리고있었어

 

그런데 그학원에다니는학생중에 주번인애가있었던거야

 

그래서 그애는 이왕이면 돈도안들구 학원앞에 내려주고하는

 

학원버스탈라고 반 뒷정리를 빨리했는데

 

결국엔 버스는갔어 그래서 아이씨하고 갈려는데

 

어?버스가오는거야 뭐지?

 

하고 그버스를 탔어 그리구선

 

"아저씨 왜 또오셨어요? 학교에 남아있는 애들두 없는데"

 

 

" 무슨소리 하는거야 오는 길에 버스타이어가 고장나서

 

고치고 오는 길이라 좀 늦었거든..

 

오늘은 얘들이 왜이렇게 없니? "

 

 

알고보니 그 버스는 인신매매범들이였지,
 

 

 

여자 아이가 어느 아파트 집으로 이사를 갔다.

늦은시간까지 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탓다.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함께 올라탓다.
 
" 처음 보는 얼굴인데 이사왔니? 몇층에 살아?"
 
아저씨가 먼저 말을 걸어주었다.
 
"13층에 살아요."
 
"오, 그래? 아저씨는 12층에 사는데…"
 
놀러오라는 말도 하고 앞으로 보면 인사도 하고 그러면서
짧게 인사를 끝내고

 
엘레베이터는 12층에 도착했다.
 

아저씨는 12에서 내리고

13층에 사는 아이는 문득 엘레베이터 문 한쪽에 달린 창문을 통에
복도를 봤다.

 

 

 

그 아저씨는 가방에서 칼을 꺼내며,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뛰어 올라가고 있었다.

 

우리아빠는 나이가 많으시다

살아오는동안 개고기를 드셔본적이 없다고 하신다

물론 아빠의 영향으로 우리 가족도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어느날 나는 아빠한테 물어보았다

 

"아빠는 왜 보신탕 안먹어? 다른 아저씨들은 다 먹잖아~"

 

"아빠는 못 먹어"

 

"정말? 나도 불쌍하다고 생각해.."

 

"아빠가 총각시절에 어쩌다가 혼자 산을 올라가고 있었어

근데 아무도 없을 숲속에서 개가 짖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뭔일인가 가봤지

거기서 어떤 아저씨들이 모여서 방망이로 그 개를 패고 있는거야

아마 잡아먹으려고 그랬던거겠지

그 개는 완전 피투성이였어

근데 갑자기 다 죽어가도록 맞고 있던 개가

아저씨들의 손을 피해 달아날수 있었던거야

개는 필사적으로 숲으로 도망가려했지

그런데 그 아저씨들중엔 그 개 주인도 함께였나봐

도망가던 개를 주인이 다정하게 "해피야~ 이리와~" 하고

그 개를 불렀어 그 개는 도망가다 말고 바보같이

꼬리를 치며 주인에게 돌아갔던거야

개가 돌아오자 다시 그 개를 패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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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랜만이예요!^^

요새 갑자기 바빠지고 컴퓨터는 느려 터지구....에휴

힘드네요!재밌으셨길 바래요~

밍키님 감사해요...댓글하나하나너무너무감사드리네요..

오늘은 많이올리기 힘들어서 한꺼번에 ...^^;

그럼 다음에 뵐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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