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 들어가겠음............
난 21살 먹음 남자임 여자 친구는 22살임 사귄지는 1년 조금 넘었음
서로 학교다니면서 시간 맞는날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뭐 이런 저런 보통 여느 커플과 다를게 없음
뭐 여친이 연상이라서
더 이해심이 많고
씀씀이도 크고 이런건 있음
근데 보통 연상연하 커플들 처럼
누나가 완전 다 챙기고 이런건 아님
여자친구 연상 답지 않게 애교 쩔긔 >_<
그럼 나도 같이 애교 부림>_<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여튼 나도 마냥 연하 같이 말썽피우고 애교만 부리는 그런
연하는 아님 가끔은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줌ㅋㅋㅋㅋ(나만의 착각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하튼
이게 문제가 아니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ㅋ
내 여친 맨날 아픔........................진짜..큰 병원 가봐야할듯..
진짜 예전엔 그러려니 하고
걱정도 많이 해줬음
But 이제 이건 도대체 아니다 싶음
여친이 아프다고 하면
"아프구나 괜찮아?"
"약은 먹었어?"
이렇게 애기는 함 물론
연애 초기때는 약도 사다주고 그랬엇음ㅋㅋ
근데 이게 하다 하다 진짜 1년 365일중
한 300일은 아픈거 가틈ㅋㅋ뭐 신병이 걸렸나ㅠㅠ
진짜 아직 여자친구 많이 좋아하고 정도 많이 쌓이고
그래서 좋은데 진짜 이제 아프단 소리 들으면
너무 짜ㅋ증ㅋ이 확... 감기 배탈 체 두통 아님 뼈 근육까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시즌 마다 틀린것 가틈ㅋㅋ하아
오늘도 또 체했다고 "왜 나 아픈데 신경 안써주는데"
이럼ㅠㅠ 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이틀 아프면 정말 지극정성으로 신경 써줄수 있겠음
근데 솔직히 일주일에 4~5일 아프면 인간적으로
신경을 맨날 써 줄수가 있겠음?
이제는 그냥 "아 아파?ㅠㅠ"
"약먹어 얼른ㅠㅠ" "그러길래 음식 좀 편식하지 말지!"
이러고 끝임 물론 신경 써달라는 여자친구의
맘이 있겟지만
난 이제 아프다구 하면 짜증이남....
근데 더 신기한 건 여자친구가 안 만나고 있을땐 아프다 하면서
꼭 나 만나면 "자기 만나면 하나도 안아파~^-^"
이러고 완전 정상인임...........ㅎㅎ 나 만병통치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 과연 아파서 이러는거임? 아니면
관심 좀 가져달라 이거임? 그래도 관심 뭐.. 공부하느라 바쁘고
이럴땐 하루에 한 전화 3~4통? 정도?
강의 시간엔 문자 이런거 하나도 안함 점심시간때 잠깐 전화?
그러고 학교 끝나면 카톡하거나 만남 만나서 놀궄ㅋㅋ 그렇게 무심한 남친은
아니라고 봄 ㅠㅠ..........
여튼 막 웃고 서로 좋아서 껴안구 막 이러고 진짜 신나게 놀다가 아 아파..
이 말 만나서 꼭 하는듯..................................................
하 내 여친 너무 좋은데 너무 좋아서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이 정돈데 아프지만 않으면 진짜 딱 좋은 내 여친 일텐데 ㅠㅠ 흑흑..
연애 고수님들 OR 여자분들
이게 무슨 심리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쾅쾅쾅!!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