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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포츠스타들도 생각을 달리해야 할때..

하얀하늘 |2011.05.25 12:09
조회 47 |추천 0

일단 사태가 사태이니만큼 야구선수를 예로 들어 설명을 한다.

 

이 땅에 프로야구가 생긴지도 30년가까이 되었다.

이제는 그런 프로야구 선수들도 순전히 운동을 좋아함은 물론이지만, 삶이란 현실에 직면한 생계가 되었고, 이제는 그들도 연예인의 범주에 들어간게 된것이다.

 

그런만큼 지금부터라도 프로스포츠에 들어가는 선수들은 '직업'에 있는 '직업윤리'를 몸소 실천해야 한다.

 

아마추어라면 순수한 운동이기에 그열정과 그 꿈에 매진하는 것만으로 모든것이다.

 

그러나 모름지기 '직업'이 되는 '프로스포츠선수'들은 '직업'에 관련된 '직업적 윤리'를 스스로 지켜야 할때다.

 

"나는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지. 남이 나를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은 상관 않는다'

 

이러한 변명보다는 스스로를 가꾸고 자긍심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제는 각자가 해야 할 몫이 생겼다는 것이다.

 

말이 어려웠다면 귀에 쏙 들어오게 말을 풀어 설명한다.

 

'프로스포츠'에 들어선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면 돈 값해라!

 

즉,

 

'스스로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좋으면 당당하게 외치고 아니면 딱 잘라 아니다라고 말하라는 것이다'

 

"나는 운동하는 사람! 그런 소문에 신경 쓸 여유 없다!"

 

그런 핑계는 더 이상 먹히지 않는 세상이 된 것임을 분명히 직시해야 할 때이다.

 

지금이라도 모든 '프로스포츠 스타'들은 스스로가 그런 걸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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