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름도,번호도 모르는 분들
한다리 걸쳐서 이름만알고 번호모르는분들
어떻게 그사람에게 다가가야할지 모르는분들
많이 들어 보셨을겁니다 용기있는자만이 미녀&미남을 얻는다고
하지만 이런건 글로만 보고 현실은 아 멀어지면 어떻하지..이렇게 생각하시고 저런생각은 접기 쉽상이죠
저도 용기없어서 나이한번 물어본적도 없고 또 한번은 번호를 물어봤다가 차이고 그편의점 다신않가내요
지금도 생각나는사람은 있는데 정말 답답하게 지켜만 보내요
일촌도 아닌 그사람싸이가서 괜히 사진보면서 웃고있고
한심하내요
근데 바라보는것 보단 정말 한번쯤은 후회하기싫은 사랑 한번 해보고싶다고 느끼는분들
저보다 조금은 더 용기있으신 분들
자존심?진짜 버리세요 두려움?한순간입니다
솔직히 전 남자라 여자마음모르겠지만 여자분들 비하하는글은 아니니까 양해바라구요
여자분들은 정말 아 저사람괜찮다 생각만하고 막상 먼저 선문&번호 먼저물어보시는분 한국에 몇분이나 계시는지모르겠내요
여기 올라와있는글들보면 대충 남자한테 번호따이는법을 알려달라거나 어떻게 다가가야되냐고 여쭈시는분들있는데 사람은 보면 볼수록 호감이 생기는거고 어떻게 상대방한테 첫인상을 남기냐에따라
그사람의 성격,행동을 판단하게되죠 정말 저는 뼈저리게 후회하는게 지금 제마음에있는사람한테
첫인상을 정말 않좋게줘서 그 편견이 시간이 2년지나도 바뀌지않았을거란 두려움에있고
고등학교 동창이라 갠히 일촌신청했다가 소문나면 샹놈소리들을까바 저또한 두려움이있고 용기가없어서 다가서질 못하겠내요
그래도 저보다 조금더 용기있으신 우리 톡님들 아직 좋아하는분한테 제대로 된 인상을 심어주지 않으셨다면 좋은인상만 항상 남겨주세요 그리고 천천히 다가가세요 그럼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천천히가 뭐 몇개월씩이나 되는건 아니구요
처음엔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두번째엔 그분을 생각하는만큼 그분이 느낄수 있도록 사소한거 하나챙겨주시구요 세번째엔 그사람에 관심사를 알아두세요 네번쨰엔 대화를해보세요 기본적으로 이름,나이,사는곳,여&남친 유무 다섯번째엔 번호를 물어보시고 연락을하세요
문자를했는데 몇시간마다 한번씩문자오고 짧은 답장이오고 그러세요?
그래도 당신은 승리하신거세요 일단 저보단 용기가있어서 번호를얻으셨고 연락을 한번이라도 하셨으니
그거라도 후회없는 사랑을 했다고 믿습니다
그냥 주저리 인생한탄하다가 용기내시라고 글썻습니다
나른한 오후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심이 어떨까요^^? 남은하루 좋은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