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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북미에서 인기가 장난 아닌 K5 하이브리드

주우철 |2011.05.25 13:22
조회 15,123 |추천 16

북미에서 K5의 인기가 장난이 아니라는군요!

요즘 K5 하이브리드 출시되면서
K5가 또 한번 국내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데요,
K5의 이런 인기는 이미 북미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네요.

 


옵티마가 북미와 중국, 유럽을 아우르는 ‘월드카’를 목표로 제작된 만큼
미국과 유럽에서도 반응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미국, 캐나다 등 북미시장 딜러들 사이에서 K5에 대한 물량 요청이 폭주하자
당초 계획을 일부 수정해서 미국 현지생산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왔었는데요,

이런 돌풍을 이제 K5 하이브리드가 이어 받을 모양입니다. ㅎㅎ
기아차는 지난해 11월 미국 LA모터쇼에서 K5 하이브리드 (수출명: 옵티마 하이브리드)를
차량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후 로드쇼 등 각종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었는데요,

 

 

이번 달에 K5 하이브리드가 국내 출시되면서
본격적으로 K5 열풍이 또 한번 탄력을 받은 모양새입니다. ㅋㅋ
국내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K5 하이브리드가 미국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옵티마가 미국과 유럽 등 세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처럼
K5 하이브리드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그럼 북미에서 방영됐다는 옵티마 하이브리드 광고샷은 어떨까요?

 


하이브리드답게 자연 풍경이랑 융화돼서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 드네요.
자세한 광고 보고 싶으시면 아래 클릭해주세요.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vid=F542FCF4D54844C1D27931359E52ABAB2B2C&outKey=V1210897bc6bbfda2f4dcfbcab167f446a52f3113fc20d7208a7ffbcab167f446a52f)

 

 

얼마 전 공개된 국내 K5 하이브리드의 자연 컨셉의 광고와도
연결선상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숲 속 어딘가를 누비는 K5 하이브리드 모습에
 “띠 띠띠 띠띠띠띠”하는 모스부호가 인상적인데요
광고 속 모스부호를 해독하면 K5라고 하네요.

미국 광고도 그렇고 국내 광고도 보면
강조하는 게 친환경 차라는 점이잖아요?
그게 다 하이브리드 카만의 가장 큰 장점인 고연비 때문인 거 같아요.
K5 하이브리드의 연비가 리터당 21.0㎞ 라는데, 이 정도면도 웬만한 경차보다도 높네요.

이런 고연비의 비밀은 바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있습니다.
K5 하이브리드는 저속에서 전기 모터만으로 주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가솔린 엔진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죠!

 

게다가 미국에서도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K5만의 세련된 디자인!
정말 사람 보는 눈은 외국인들도 똑같나 봐요.
K5는 국내 차로는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도 탔을 정도로
디자인 명성이 자자한 차인데요,
K5 하이브리드의 일체형 같은 라디에이터 그릴부터 헤드램프, 안개등의 통일된 세련됨부터
LED 콤비램프를 장착해서 더욱 미끈해진 뒤태가 정말 죽이더군요.

아.. 올해도 정말 K5의 열풍이 계속될 것 같은데요,
국내 광고 아직 못 보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클릭해주세요 ㅎㅎ파안

 

(http://www.tvcf.co.kr/YCF/view_pop.asp?Code=A000105617)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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