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비부부들이 가장 가고 싶은 허니문 장소 몰디브와 유럽, 현실은 동남아

김지순 |2011.05.25 14:53
조회 58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가장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는 어디일까?

한 웨딩컨설팅업체에서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신혼여행지'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인가?' 라는 질문에 남성의 38%가 '유럽' 을, 여성은 '몰디브' 라고 답했다.

 

   
이어 남성은 호주 23%, 동남아(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16%, 남태평양(괌, 사이판) 11%, 하와이 7%, 몰디브 3% 라고 답했고, 여성들은 하와이 17%, 유럽 11%, 호주 6%, 동남아(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3%, 남태평양(괌, 사이판) 라고 답했다.

또한 예비부부들이 신혼여행 선택 시 중요시 여기는 것은 남성은 접근성이 32%, 비용 24%, 즐길거리 21%, 볼거리 및 분위기 11%, 숙소 7%, 쇼핑 3%, 기타 2% 로 답했다. 여성은 볼거리 및 분위기(관광, 자연환경) 41%, 숙소(풀빌라) 27%, 쇼핑 14%, 즐길거리 (해양스포츠, 마사지) 7%, 비용 6%, 접근성(소요시간, 직항여부) 4%, 기타 1% 의 순으로 답했다.

실제로 결혼을 하는 예비부부가 신혼여행지로 택한 곳은 예비부부의 62%가 동남아(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라 답했고, 이어 하와이 17%, 몰디브 6%, 남태평양(괌, 사이판) 5%, 유럽 4%, 호주 4%, 기타 2% 의 순으로 답하여 가고 싶은 여행지와 가는 여행지가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허니문 메이트 관계자는 "가장 가고 싶어하는 신혼여행지는 몰디브나 하와이, 유럽 등으로 평소 동경하였던 곳이지만 대부분 한국 허니문들은 1주일 정도 안에 다녀와야 하는 시간적인 문제와 이런 곳들은 금액적으로도 1인당 250~300만원 정도여서 예산적인 문제로 희망여행지와 실제여행지가 차이가 난다" 고 말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