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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학】무산소성 역치(anaerobic threshold : AT)

BAEK |2011.05.25 15:14
조회 766 |추천 0

 

 

무산소성 역치(anaerobic threshold : AT)

 

인간이 수행하는 운동강도가 높아질수록 활동근은 더욱 많은 산소를 소비하게 된다.

 

그러나 일정한 운동강도 이상에서는 유산소성 대사 과정이외에 무산소성 대사 과정을 통해서도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한다.

 

무산소성 대사의 결과로서 젖산이라는 부산물이 축적되기 시작하며, 이산화탄소의 생산량이 증가되고 이를 배출하기 위해서

 

환기량 또한 과도하게 증가하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의 운동 강도 또는 산소소비량을 무산소성 역치라고 한다.

 

에너지 연속체 수준에서의 무산소성 역치 수준은 일반적으로 최대 운동강도의 50~60%정도이나

 

장거리 선수의 수준은 최대능력의 80% 수준까지 증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무산소성 역치는 최대산소섭취량과 함께

 

장거리 운동능력을 평가하는데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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