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화이트가 출시되던 날
우연히 명동에 위치한 a#을 구경하고 있던 나에게
지름신이 찾아와 물었다.
"이보게 젊은이, 새로 나온 간지나는 물건이 있는데 함 써볼텐가?"
......
매장을 나오는 나의 손에는
하얀색 스마트폰 하나가 들려있었다.
쓸데없는 여담은 뒤로 하고..
준비물은 별거 없어ㅎㅎ
☞ 보쉬 가정용 전기드릴, SGP CASE NEO HYBRID, 아이폰4
자, 이제 심호흡을 크에 하고 구멍 뚫을 준비~!!
※ 수전증 있는 사람은 손조심 하고ㅎㅎ
위치를 잘 잡고 첫번째 구멍 뚫기
마지막 두번째 구멍 뚫기
원래 제품처럼 깔끔하게 잘 뚫렸삼ㅎㅎ
드디어 완성~!!
나는 따로 알루미늄(?)으로 된 연결고리 구해다가
USB, 교통카드, 악세사리 3개 꼽고 다녀ㅎㅎ
근데 얼마전에 교통카드 또 잃어버려써ㅠㅠ
학교 엠블렘 있는거라 기념으로 산건데
벌써 두번째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