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Park 스탠리파크
다운타운 서쪽.
스탠리 파크를 가는 버스도 많고, 다운타운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
그치만 워낙에 크다보니까 자전거를 이용하면 좋다 :) 공원 근처에 자전거 대여점이 많이있다.
입장료는 당연 무료 :)
벤쿠버 9개월동안 10분거리 스탠리 파크도 안가본 나를..친구가 데려가주었다 ^^ ㅋㅋㅋㅋ
저어어엉말 오랜만에 날씨가 좋았던 날. 벤쿠버의 겨울과 봄은 매일매일 비가 내리니까...
자전겨 대여료는 $10 정도였던것 같은데,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맡기라고해서 그냥 걷기로 결정 !!
조깅하는 사람들과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족단위, 친구끼리 소풍가기 만점인 곳
Gril in Wetsuit
This statue was a gift to the Vancouver Park Board from sculptor Elek Imredy.
Unveiled June 10.1972, she represents Vancouver's dependence on the sea.
토템플 공원 ( Totem poles Park)
위 사진 두개 - BC주에 살았던 여러 원주민 인디언의 토탬플이 모여있는 것. 독수리, 고래, 까마귀, 인간등을 형상화한 화려한 색채의 다양한 토템플
키큰 나무들에,,, 귀여운 야생동물들 (다람쥔가 청솔몬가...뭐.)
로스트 라군 (Lost Lagoon)
스탠리 공원 입구에 있는 호수. 1920 년대에 개방되기전까지는 콜 하버와 연걸되어 있었다고 한다. 엿못에는 오리, 백조, 거위, 백로들이 헤엄쳐다니고, 호수 남동쪽 네이처하우스에는 주변의 자연을 소개하는 전시시설이 있어서 가이드 투어도 실시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어린이 동물원과 수족관이 있다.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걸어다니기 힘들어 - 꼭 들러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