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에 프랑스가 UFO와 관련한 X-File을 사상 처음으로 공개하자 자극을 받은 영국정부가 2008년 5월에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적으로 공개하고,
바티칸도 뒤질새라 영국정부의 공식적인 공개가 있은지 1주일 만에 “신이 외계인을 창조했을 수도...”라는 제목으로 UFO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해를 발표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신이 외계인도 창조했다.
2. 외계인도 신의 창조물이므로 인간과 형제자매라고 부르지 못할 이유가 없다.
3. 인간은 외계인에 비해 문명이 낮고 수명이 짧아서 ‘우주의 길 잃은 양(lost sheep)’일지도 모른다.
아폴로 11호의 올드린과 닐 암스트롱은 그들이 달에 도착하자 외계인들이 지구인처럼 차를 타고 다니면서 자기들이 올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폭스뉴스와 래리킹 토크쇼에서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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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 UFO를 그림같이 그리고 있다.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쇠(the color of amber)같은 것이 나타나고, 그 속에서 네 생물(four living creature)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모양이라. ~~~~ (중략)
신(the spirit)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않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불이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하며 불은 광채가 있고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생물들의 왕래가 번개같이 빠르더라.’ (에스겔서 1장 4-14절)
이 글은 문명을 모르고 살았던 수 천년 전의 에스겔이 UFO에 탑승한 외계인(신, the spirit)과 닮은 모습을 하고 있는 로봇트(생물, living creature)를 보고 기록한 내용이다.
‘다니엘’과 ‘예레미아’가 이상(異常, visions)으로 기록한 것도 UFO를 표현한 내용이고,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서 3일 3야 동안 지냈다는 내용도 잠수함을 표현한 것이었다.
또 여호와가 사람들이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에덴으로 가는 길을 막았다고 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여호와가 그 사람(아담과 이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cherubim, 두번째 계급의 천사)과 두루 도는 화영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장 24절)
두루 도는 화영검(flaming sword which turned every way)은 사방으로 빙빙 돌면서 불로 태우는 병기로 지금으로 치면 레이저 광선에 해당하는 무기다.
이와 같은 사실에서 여호와 무리는 외계에서 온 우주인이었고, 발달한 과학문명으로 유대를 지배하면서 하나님 행세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호와가 인간처럼 밥도 먹고 배설도 하는 물질적 존재(외계인)였는데 반하여 예수가 불렀던 ‘아버지’는 인간이 죽어서(부활) 가게 되는 정신계(저 세상, 사후세계, 영계)의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이 입증될 수 있는 것이다.
☞ 바티칸에서 “신(여호와)이 외계인도 창조했다.”고 발표한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일 수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여호와 자체가 외계인이기 때문이다. 외계인(여호와)을 누가 어떻게 창조했는가에 대하여는 뒤에서 상론하게 될 것이다.
UFO 실체는 더 이상 논쟁거리가 될 수 없다. 우주에는 태양 같은 항성이 ‘천억 개×천억 개’가 된다는 사실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편협된 사고방식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포톤벨트(광자대) 세상이 되어 금성에서 왔다는 옴넥 오넥, 천상인은 말할 것 없이 지저인까지 나서고, 예수와 붓다, 예수와 붓다를 지구에 내보냈다는 근원의 하느님까지 나서서 산더미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그들의 실체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UFO를 의심하고 믿지 못하는 기독인이 있다면 그것은 상식과 관념에서 헤매고, 기득권을 지키려고 광분하고 있는 성직자와 어둠세력에게 세뇌되어 있기 때문이다. 기독인이 UFO를 부정하는 것은 성경을 부정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