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경기도 어느구청에서 도시계획 조례에 어긋나는 건축물허가를 내줬고,
소송에 패소하고도 손해배상금 지급을 미루다가... 시 은행통장을 압류해서 20%이자까지 합쳐
찾아온 혈세!! 3억2천여원 입금된 통장입니다.. 허가내준 관련공무원들 직위해제 됐답니다..
그렇다면 손해배상금 지급 미루다 20%지연이자를 준것은, 그것도 책임추궁해야하는것 아닌가요??
2m 건축선 후퇴규정을 위반되었던 부분...
허가 내줄땐 언제고 위반이라니....
2005년부터 방치됐던 이건물... 자진철거 공문보내면서.. 불법건출물이라고 해놓고선,
손해배상금을 반환하면 건축허가를 내주겠다면서 1년가까이 협의를했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한 이건물.....2011년 5월16일 처참하게 철거당합니다...
겉으론 자진철거 독촉공문보내고, 뒤에선 아까운 건물 살리자는 협의하는 공무원님들...
협의가 맘같지 않아서 용역들 앞세워서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힘없는 시민 사탕발림하시니 어떠세요??
싸움격해지고 골절,상해 입히고나니 원하시는대로 되셨나봅니다...
어깨동무하시며 용역직원들 빼시네요... 용역동원 비용은 본인부담이신가요??아님 그것도 세금으로??
세상태어나 그런 상욕은 처음 들어봤답니다..
우리는 흉기는커녕 나무조각 하나 들고있지 않던 여자들과 장애인이였습니다..
위험해서 못들어간다고요?? 사방이 뚤린 건물입니다..
누구나 들어갈수있게 노끈으로 빙빙 돌려서 묶여있는데 왜 우리만 못들어가나요??
못들어간다고.. 우리안전 걱정해서 용역불러오셨는데 왜 다치고나니 들어가라고하시나요??
끝까지 우리 안전걱정해주셨어야지요...
다행이 엄마는 수술 잘 끝나셨구요 1년뒤 철심빼는 수술하시면 된답니다..
저랑 우리아빠 멍들고 긁흰자국 2주후면 없어진답니다...
하지만 저희가족 가슴에 피멍과 상처는 눈감는 그날까지 남아있을겁니다...
사람이 다쳐도 전화한통없으며, 도청홈페이지 민원올려도 정당한 집행이라고하니...참..
동영상자료 올릴수없습니다... 어느시청이고 어느 구청인지도 말못합니다..
어디라고 밝히면 공무원님들 명예회손으로....고소하시겠지요..
참으로 어이없는 대한민국 공무원님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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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시청 홈페이지에 올렸던 민원글도 정당한 행정집행인듯 답변하셨는데....
왜 협의해서 철거가 늦어진건 답변 않하시나요??
그렇게 강제철거 할 정도로 급하셨음 패소 판결나오고 바로 하셨어야지 어찌 1년이나 기다리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