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팬택 SKY 서비스 센터에서 황당한일을 겪었습니다.

김태훈 |2011.05.26 19:40
조회 248 |추천 0

 

안녕하세요

팬택 제품과 AS관련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당해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SKY 베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3월 중순경 문제없이 사용하고있던 전화기 SD카드의 보관 데이타가 모두 손상이되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보관중인 데이터중엔 작년 작고하신 부친과의 사진등 저에겐 무엇보다도 중요한 데이터등이

 

저장되어있었구요.


수리기사님에게 이러한 사실등을 이야기하며 이유없는 데이터 손상등의 제품 하자부분에 대해선

 

문제 삼지 않겠으니 제발 복구만 부탁한다며 사정사정하였습니다.

이틀뒤 센터측에서는 복구가 어렵고 본사 연구소에 보내보겠다, 센터에서 복구가 안된것이

 

연구소에서 복구된적도 있다라는 말에 그리해주길 부탁하며 약 한달정도 소요된다는 설명을 듣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달이지나도 연락이없기에 지난주 해당 센터에 문의했더니 담당 수리기사는

 

저에대한 의뢰 이력도 모르고 있었고 설명을 해주니 그때서야 기억하며

 

해당 메모리를 폐기하였다는것 입니다.

 

너무 황당하여 항의를하니 거짓 변명등으로 응대를 하기에 본사에 직접찾아가 제차 항의를 하였습니다.

팬택측은 모든 잘못을 인정한다 하지만 해줄수있는 것이 없다라는 반응입니다.

저는 미국 일본등에 있는 지인들에게 팬텍 연구소측에서도 복구를 하지못하였을 대비하여

 

비용과 상관없이 복구를 해줄수있는 곳을 알아봐달라고 하던 중이였는데

저에게 아무런 통보와 동의도 없이 폐기해버렸다니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고

 

그에따른 팬택측의 대응에도 화가나지만 대기업을 상대로한 일개 소비자의 입장에선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어서

 

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나억울해요베스트

  1. 친구가 무시함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