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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댓글 추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너무뿌듯해요^.^ 자작이라는분ㅠㅠ절대 자작이아니구요, 너무 아무렇게나 올린거같아서 수정해봤어요~ 엄마랑 재밌게 한 대화덕분에 어제 오늘 댓글보고 웃고 여러가지로 기분 너무 좋아요!
악플은 절대 없었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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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지금도 많이 예민한 시기고 철도 덜들었지만,
작년까지의 엄마랑 오~랜 그리고 큰 갈등을 다 털어버리고ㅎㅎㅎ 너무 좋은사이가 됐어요
엄마랑 평소에도 문자도 자주 주고받는 편이었는데
엄마휴대폰에 카톡설치해드린 뒤로 엄마나 저나 식사때, 심심할때, 그냥 아무때나 별일없어도
막 해요 막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우리엄마 세상에서 제일 웃긴 울엄마!
요즘 힘들지!!!!!!!!!!!!!!!!!! 엄마!!!!!!! 사랑해♥♥♥
깨알같아욯ㅎㅎㅎㅎㅎ 클릭했으면 끝까지 읽어보기!
1. 예뿐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대체 뭨ㅋㅋㅋㅋㅋ
2. 엄마 내가 삼백삼십등은.....아니잖어ㅜㅜ!!!!!!!!!!!!!
희망을 심어주는 격려쟁이 우리엄마ㅎㅎ
3. 이쁘게 낳아서 이쁘게 키운 나쁜뇬....................................
★ 4. 스페셜 '케이' 말이야 엄마, 스페셜 케익은 도대체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노력합시다!!!
6. 난 "조"쒸다
7. 아침에 급하게나가느라 엄마가 일찍일어나서 차린 밥도 못먹고 나가는 날이 태반인데... 밥 못먹고 나가면 항상 미안해하는 울엄마...... 가끔 엄마가 못차리셨을땐 더ㅠㅠ
이런말 들을때마다 넘 속상한데 표현못하는 딸이라서 .....즐...ㅜㅜ이라고..............
미안해 엄마 죄송해요
8. "엄마! 사랑해♥" "너 죽을래^^?"
9. 쥐 가 족
10. 뇬!!!!!!!!!!!!!!!!
언니오빠들! 추천하면 이런여친&남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