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죠?>,<
제친구들이 제 판을 봣데요!!
자랑스러운 나의친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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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우리반 남자일진이 내 휴대폰좀 쓴다고 썼는데 요금을 다 써버렸어 ㅎㅎ
이거 자기 말고 다른남자랑은 연락하지 말라고 일부러그런거겠지?><
이렇게 사랑이 시작되나봐....♡
ㅎㅎ 나지금 돈없어서 생리대 못사는데 하얀추리닝 다 젖고있어 새로 빨간추리닝도 생기고 얼마나 좋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신 8등급 나왓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등급아닌게 어디냨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남편이 이혼하재 다시 결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아
야 나 오늘 우리반 어떤남자애 번호딸라그랬는데 걔가 내얼굴에 침뱉고 미안하대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썸씽이지?
야 누가 내돈 8만원훔쳐갓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난 10만원
훔치면 되니까^^
과자에서 벌레나왔어!!!!!!!!!넘 깜찍해서 집에서 기르고있어 ^*^ 정말 특별한 경험이야^^!
친구가 나보고 더럽다고 쌩까재 그정도로 끝난게 다행이야 세스코안불러준게 어디야??
내친구 진짜 착하지않냐?ㅋㅋ
2.
나 컴퓨터하면서 "네 네 알겠습니다 본부에 보고하도록 하지요" 이러면서 타닥타닥 키보드 치고
마치 내가 우주에 관해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처럼 놀고 그랬음
집안에다가 우산 몇개 모아서 펴가지고 텐트 만들고 그 안에서 나홀로 소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한담에 수건 가로로 몸 둘러서 드레스 만들고 거울보면서 여배우처럼 손 흔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손으로 가슴 가려줘야함
저번에 막 웃어대다가 방구를 '빠라라라라락 두두두두둑'하고 껴댔는데 아빠가 듣고 "이야...전쟁영웅이네"
괜히 무서워가지고 밤에 아무도 없는데 귀신한테 센척함ㅋ;
"귀신 시1발1년아 나오라고 나와봐 있으면 나와보라고"...........ㅋ............
씨네 시티에 동생하고 영화보러 갔다가 화장실간 동생 놀래켜줄라고 화장실밑으로 폰넣고 연속촬영 찍으면서 조카 웃어댔는데 반대 옆칸에서 동생이 언니 뭐해 이러면서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진짜 당황해서 폰을 딱 봤는데 폰에 어떤 여자분 변기에 앉아서 완전 기괴+공포에 질린 표정을 하고있는 사진이 찍혀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지하철을 탔는데 저기서왠 훈남오빠 한명이 걸어오는 거예요...옷이 약간 부시시?힙합 스타일같기도 해서 넘넘 멋있어서 친구들한테 멋있다고 막 그랬는데 저한테 오는거예여ㅠㅠㅠㅠ그래서 막 기대하고있는데 하는 말씀이 "백원만 주세요..."...?ㅡㅡ?.............알고보니 거지였음...
3.
나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컴퓨터 폴더에 (보물) 이게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동인줄 알고 '아..아닛!'이러고 클릭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 온유사진들이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방에서 오오오오빠를사랑해 아아아ㅏㅇ아많이 많이해 이러면서 혼자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챙상 콱 치더니 닥쳐라 닥쳐좀!!!!!!!!!!!!!!이러면서 진짜 화냈음
초등학생 때, 엄마한테
"섹x가 뭐야?"
라고 물었는데 엄마가
"남자와 여자가 화해하는 주술이야"
라고 대답했음
그리고 그날 밤,
부모님이 싸움을 하심...
나는 어떻게든 말릴려고
"싸우지말고 섹x해, 빨리!!섹x!!!!!섹x!!!!!!!!!!!!!ㅠㅠㅠㅠ
라고 울면서 외침
싸움 말리려다가 아빠한테 간신히 죽지않을 만큼 개쳐맞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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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힘드러랑ㅋㅋㅋ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