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고 차였음....
헤어진지 한달 됐는데
어제 사진이 바뀐거임...
근데 내가 찍어준,
그것도 만날 당시 서로 아주 의미있어 하던
(본인이 유일하게 웃는 사진이라며...이때가 행복했다며)
그 사진을 걸어놨는데...
굳이 그걸 왜 걸어놨을까 -_-
오래전 찍은건데, 갑자기 왜 -_-
내가 보고있다는거 뻔히 알면서
걍 별 의미 없는겐가....
아오 빡쳐, 왜 혼자 또 전전긍긍 소설을 쓰고있는거야....
ㅠ.ㅠ 신경 끄려고 해도 힘들어 죽겠네염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