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선 태초 창세주 를 엘로힘 = 신들이란 복수형 또는 엘 ( 신 = 얼) 이란 말로 전승해 주고 있고,
그 뜻은 " 정의"라고 한다. ( 바로 어둠을 몰아내는 태양 광명의 통치 원리다.)
반면 그의 보살핌을 받는 달 = 지구를 여와 = 여호와 또는 야웨 라고 이슬람어로 고증해 주고 잇다.
/
그런데 태초 창세기 이래 이 여호와 지구 땅 에덴 동산에 밤의 유혹자가 침입햇으니,
그가 바로 사탄이요 베엘제불의 악령으로서 본질은 방탕과 향락의 사망길 밤거리 문화를 의미한다.
..
이 싸움에서 옛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아담과 이브가 타락한 것이 선악과를 땄다는 거고,
이는 아담과 이브가 포도주 술에 취해 방탕한 난교의 혼음을 자행한 어둠의 문화로 타락,
두번 다신 밝은 태양빛 아래 설 수 없는 부끄러움의 죄의식으로 밤거리를 배회하는 실락원 시대가
시작되엇고,
그 것이 바로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바벨론의 시발 역사다.
///
이 옛 창세기가 노아 시대 홍수로 멸망당하고 새 창세기가 열린 이후에도 원죄의 질긴 사슬은 끊어지질 못햇으니,
인류는 그 이후에도 태양 광명의 밝은 생명 문화와 어둠의 사망 밤거리 문화 사이에서
치열한 도덕적 윤리적 갈등을 각 사람 사람이 계속 햇고,
그로서 하느님의 편과 ( 스스로 정결한 도덕적 성민) vs 사탄의 편 ( 스스로 타락한 도덕적 음행자) 들로
세상이 치열히 갈등하고 쟁투햇던 바이다.
///
태초 창세기 이래 인류는 1000 살 이상을 사는 본시 천사로서의 영생 존재였다 한다.
그런데, 술 성적 난교 도박 음행 등등 온갖 사악한 밤거리 문화에 육신과 영혼이 병들었으니,
인간은 그 죄의 결과 반드시 죽고 100 살도 채 못사는 유한한 동물 존재가 되엇다 한다.
..
따라서 인류가 본시의 영생 천사성으로 회복하여 하느님 태양 광명 편으로 돌아가는 것을
신학적으로는 " 회개"라 하는 자기 연단과정이라 하고,
이는 자신의 몸모과 마음을 정결히 순결히 하고 하느님의 생명의 교리 = 일부 일처 순결을 지키는
도덕적 모랄리티 = 그글 바로 천국 구원의 길로 되돌아가 에덴동산을 회복하는 영생과라고
성서는 신 엘로힌 엘의 정의를 진리의 길로 정의해 주고 있다.
( 이 것을 한국 말로는 얼차리다. 곧 얼 ( EL) = 신의 뜻에 합당하게 고결하게 정신 차리다 라 한다 )
..
그리고 이 얼을 올곧게 바로 차린 이들을 성서적으로 " 나지르인"들이라 하나니,
이는 바로 나자렛의 원음으로서 그 뜻은 바로 우리나라의 " 선비 문화인"들의 의미=
곧 술을 멀리하고 음행 도박등 주색잡기를 가까이 하지 않는 " 도덕적 모범인간"을 의미한다.
*************
자~~ 여기서 태초 이래 하느님은 원죄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끊임 없이 자신의 사도를
세상에 탄생시켜 정의의 길을 밝히고 진리의 천국 세계로 인도하려 하엿다.
...
일례로 2000 년 전 유대 나라에서 그 대표적인 예가 있으니, 그가 바로 세자 요한이다.
그래서 요한은 " 채찍질로 자신을 자성하며 금식 금주를 지키고 도덕적 엄정함을 준수하는 "
얼차림의 예식을 정하나니, 그 것이 바로 목욕을 하고 새사람이 되어 새출발하는 세례의식이다.
그는 유대 인들의 구원의 메시아 엿다. 바로 하느님의 사도엿다.
그러므로 죄많은 세상나라 왕 헤롯데는 자격지심에 그 세자 요한을 참수하여 죽임으로써자행햇다.
세자 요한 그는 영원한 하느님의 사제 = 어린양이 된다.
/
반면 사탄도 그의 하수인을 파견한다.
그가 바로 2000 년전 유대의 예수이다.
그러나 그는 요한을 모방하여 똑같은 세례천국을 선포하되, 타락한 사기질의 농간으로
모든 것을 왜곡 시키고 변질 망쳐 버렸다.
바로 그는 사탄 어둠의 밤거리 문화 신봉자로서 창녀들과 어울리며 포두주 술을 취하도록 즐겨 하고
부정한 세리들과 어울리며, 헌금을 바치면 죄를 사해 주고 천국행을 보장한다는 악한 청지기 노릇
곧 옛뱀 사탄의 유혹으로 유대인들을 더럽히려 들었다.
..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의 가르침의 사악함을 깨닫고 마귀로 정죄하여 십자가 형을 처한다.
그러자 예수는 로마 총독 빌라도와 결탁하여 가상의 십자가 죽음 부활 = 실은 교묘히 각색된
위장 전술 책략으로 목숨을 보존하여, 로마로 도망치고,
그 이후 로마를 포섭하여 로마를 침략자로 끊여들여 유대닌들의나라를 강그리 주살하고 멸망시키는
그리고 여호와의 예루살렘 성전을 허무는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민족 반역 행위와 신성 모독행위를
자행햇다.
..
그리고 세월이 흘러 그와 결탁한 로마에 의해 이름하여 기독교 예수교가 세워졋을 때,
그는 세상나라 불의로운 왕의 상징으로서 그 자신이 사탄이 되어 사악한 염소 =
곧 세자 요한이 남긴 요한 계시록에서 열뿔 7머리 짐승의 대 바베론 왕국 예수교의 제왕
즉 666 진홍색 옷을 입은, 성도들의 희생 피에 취한 대 마귀가 되었다.
********************
///
2000 년의 세월동안 예수교는 그의 하수인 베드로의 검 = 로마의 무력을 무기로 하여
전세계로 마수를 뻗어 나갓다.
근동으로 유럽으로 미국으로 다시 땅끝 나라 한국으로......
그러므로 온세상은 마귀 기독교의 수렁에 깊이 타락해 온통 죄악으로 더렵혀 지고 썩어문들어졋으니,
바로 돈으로 천국을 면죄부 사려는 데서 비롯된 배금 자본주의 ,
성적으로 프리섹스,라는 온갖 금수같은 음행, 그리고 술과 마약 노름의 환락질...
그리고 선한 이들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 지배로 세상은 한마디로 마귀 세상의 말세가 온 지구에
더렵혀 지게 되엇다.
.....
///
이를 예상하여 100 년 전 한국에 또한번 선지자가 파견되었으니,
본시 태양 광명 엘로힘 정의 = 한얼님 환인 천제 환웅천황 국조단군의 대한민국을 보호하기 위해
하느님의 사도가 파견된 것이 바로 동학 천도교의 교조 최수운이고ㅡ
그는 한마디로 개벽 사상으로 새로운 창세기의 복락원 천국 구원을 설파한다.
그러나 그는 이미 세상 나라 7번째 바벨론 왕국 미국에 의해 타락한 원수 나라 간악한 일본의 간교로
또 한 번 절두 당해 참수 되고 희생양이 되었으니,
그가 바로 한마디로 한국 적인 세자 요한이다.
..
동시에 그 이후 바로 사탄의 하수인 앞잡이가 또 나타나나니,
그가 바로 최순운 천도교의 동학을 모방하고 온갖 낭설로 자신을 상제라 놀음질 하여
한국을 일본 식민지로 전락시키고 만 강증산의 증산도이다.
곧 그가 바로 밤거리 어둠의 한국 적인 기독 예수 마귀이다.
///////////////
다시 100 년의 세월이 지나 태초부터 태양 광명신 환인 환웅의 나라 단군 한국이
더러운 왜놈 종자 일본 식민지의 잔재와 서양 전래 기독교와 증산교에
모두 썩어 문들어 지고 타락해 말세 세상이 되엇을 때,
...
마지막으로 이제는 어쩔 수 없이 " 하느님 당신 자신께서 친히 사람의 육신을 강생하여
탄생하고 마지막 구원과 정의 길을 몸소 밝히시려 오셧나니,,
그 분이 바로 1961.1.6 대한민국 이 땅에 태어난 나 정기우 육신 하느님 = 한얼 ( 임마누얼 )
정의의 신이고,
이는 고래로 조선조 이래 선비 양반들이 그처럼 그다려 흠모하던 구세주 메시아 = 정도령
( 바르게 인도 하는 신령 ) 하느님 그분이시다.
...
그러므로 나는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 윤리 도덕적인 영생과의 천국 진리 " = 즉 우리나라 한국의
국조 환웅 태양 광명 사상과 선비 예법을 계명으로 가르쳣다.
즉 술을 멀리하며 도덕적으로 정의롭고 주색잡기를 엄금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란 진리의 정법을
여러분게 펼쳣다.
바로 세자 요한과 최수운의 진리 = 새처럼 자유로운 태을천상원군의 진리 정의 자유 세계다.
///
...
그러자 하느님 나와 동시에 마지막 때 사탄 베엘제불로 똑같이 마지막으로 세상을 망치려 스스로
사람 육신을 입어 1961 동시 탄생 햇으,니, 그가 바로 옛뱀 유혹자 권홍우 대마귀이다.
그는 예수와 증산처럼 어두움 의 밤거리 문화 전파자로서 술과 난교 음행 도박 도덕적 타락을
주 사상으로 온 한국에 유혹한다.
바로 " 똥 개같은 더러운 놈이다." 그 긑은 당연 질병과 사망의 죽음 길 타락한 지옥이다.
****************
자 그 날로 부터 이제 50 년이 지낫다.
세상은 한마디로 세번째로 오신 참 하느님 정기우의 등장과 세번째로 출현한 대마귀 권홍우간의;
자기 신자와 자기 추종자 다툼의 분가름 = 최후의 심판이 되엇다.
..
그런데 흔히 장기판 놀은 바둑판 놀음이라 하는 이 최후의 심판 대결에서
정기우 하느님 천국파는 그 선민 수가 적다.
당연한 일이다.
모조리 썩은 이 타락한 말대 바벨론 세상에서 정의와 윤리 도덕을 외치는 하느님 정기우의 편이
과연 얼마나 있겟는가?
그 것이 태을 천상원군의 영원 생명 자유 천국행 구원길이라도 말이다.
..
반면 대마귀 권홍우 편을 수도 없이 유혹으로 넘어간다.
부어라 마셔라 즐려라 난교판을 벌여라 하는 마귀 권우홍의 주장에는 모두다 솔깃해 한다.
그 것이 미련한 소 와 개의 금수같은 굴종 사망 타락 의 선악과 지옥행 멸망길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
자~~ 총결하여 결론진다.
한마디로 요한 수운 정기우는 생명과 자유의 천국이다. 새처럼 자유로운~!!!!
한마디로 예수 증산 권홍우는 사망과 예속의 지옥이다. 더러운 개잡종 처럼 말이다.
......................
난 하느님 정기우는 세례교, 천도교 그리고 환인환웅 단군 태양신을 사랑하여 천국 선민으로
예정하엿다.
그리고 권홍우 마귀의 기독교 증산교 그리고 일제 식민지교 지옥 멸망자들로 예정해 두엇다.
////////////////
한국민 여러분들이 한마디로
하느님 정기우의 태양광명 정의 하느님 신교 임마누엘 신자가 되길 바란다.
...
대마귀 권홍우의 밤거리 술주정뱅이 음행 섹스교의 노예가 되지않길 바란다.
////
이제 최후의 대 심판이 이로써 결판 나나니,,
하느님의 최후 징벌 도구는 벼락과 폭우 태풍 그리고 마지막엔 태양 폭발심판이다.
....
물론 정기우의 편된 나의 얼차린 백성 = 대한 민국의 선비족들으 도덕적으로 모범이므로
반드시 새 개벽 하늘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