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기농채소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환경호르몬과 유기농야채

비타민MD |2011.05.27 14:43
조회 151 |추천 1
환경호르몬과 유기농야채의 관계를 알고계시나요? 환경호르몬은 아직 해결하지 못한 우리사회의 큰문제로 다가오고 있죠. 생활이 편하지면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부작용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우리 농산물을 구분하는 4가지 단계 저농약,무농약,전환기유기농,유기농이 있습니다. 무농약과 유기농이 같은 것도 아니며 전화기유기농과 무농약이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4가지의 단계 모두 깐깐한 방법으로 구분되며 그에대한 표기도 정확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 보통 우리가 자주 접하는 친환경매장에서는 저농약이나 무농약 이상의 채소를 취급하고 있어요. ※ 천연채소, 자연에서재배.. 등등 유기농을 뜻하지만 그렇지 않은 식품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반드시 100% 유기농제품인지 확인해주세요. ※ 유기농채소는 생협쪽이 더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하더라구요 생헙 검색하시면 다양한 사이트가 나오니 가격 비교하시고 구입하세요.
유기농채소 얼만큼 드시고 계시나요? 위에서 보시다시피 유기농이 아니라면 화학비료와 유기합성농약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습니다. 이런 화합성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채소와 농산물을 섭취해야하는 이유를 알고 건강한 식탁을 차리도록해요!

  일반배추와 유기재배 배추의 성분을 비교해 보니 유기배추속의 다양한 성분들이 일반배추보다 2배 이상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엽록소는 7배가 넘는 양이 함유되어 있는 걸 보니 유기배추를 먹는 것이 더 건강한 채소라는 것을 알게되네요.

  유기농을 조금 더 사랑해 줘야 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바로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함이에요. 요즘환경호르몬의 무서움을 알고 계시죠?
환경호르몬이란 생물체에서 정상적으로 생성·분비되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산업 활동을 통해서 생성·방출된 화학물질로 생물체에 흡수되면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거나 혼란케 하는 화학물질을 환경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이런 환경호르몬의 문제는 몸속에서 진짜 호르몬을 대신해 살아가면서 비정상적인 생리작용을 일으키고 진짜 호르몬의 역할을 빼앗어 버리게 되는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로 인해 임산부들에게는 유산을 남성들에게는 생식능력저하시키고 여성의 몸속의 가짜호르몬이 모유수유등으로 아이 몸속으로 들어가 단기적으로 가장 많은 양의 화학물질을 유입하게된다고 하네요 ..  어린아이의 건강까지 해치게되는 순간이에요.  유기농농산물을 섭취하는 것 또한 이런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가족과 자신을 보호하기위한 방법입니다.

 

환경호르몬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포스팅 하기로 하고, 오늘은 유기농채소를 섭취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아래는 환경호르몬 피해사례와 환경호르몬을 줄이는 생활수칙을 올려봅니다.  

  ※ 환경 호르몬에 대한 심각성과 그에 대한 피해 사례 - 대만에서 PCB에 오염된 식용유를 사용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 가운데 성장 지연, 주의력 결핍증, 사춘기의 성기 외소증 등이 관찰됨 - DES (유산방지약)를 사용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여아에게 희귀한 질암이 발생, 남아에게서 성기 기형이 발생 - 어려서 자랄때 미국 오대호의 물고기를 많이 먹은 산모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 가운데 출생시 뇌의 크기가 작고 운동신경장애 등의 계속되는 발달장애를 경험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음 - 네덜란드의 환경이 오염된 지역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행동과 학습의 장애가 많고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음 - 캐나다 북극지방의 이누이트족 엄마에게 태어난 아이들은 면역기능에 장애가 더 많아 중이염을 많이 앓음 - 그 외 덴마크, 프랑스, 일본 도쿄근교에 거주하는 남성의 정자수 감소가 밝혀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