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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대] 지앤토비코

장선수 |2011.05.27 22:23
조회 177 |추천 0

여러분은 알밥좋아하시나요?

저는 '알'을 좋아해서, 알탕도, 알밥도 다 좋아하는데요,

그동안 그동안 알밥은 참치알밥, 장어알밥 같은 초고추장에 비벼서 먹는 것만 먹어왔었는데,

이번에 정말 괜찮은 알밥집을 알게되었어요!!!

 

바로, 지앤토비코라는 곳이랍니다!

 

 

건물 2층에 자리잡고 있어요!

 

가게안으로 들어오면 인테리어가 여성들이 딱 좋아할만한 인테리어인데요,

이왕이면 창가쪽에 앉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렇게,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있고, 밖도 내다볼수있으니까요

 

내부를 좀 더 둘러볼까요?

 

 

조명은 대체적으로 은은한 빛이예요.

 

 

안쪽은 이렇게 생겼어요! 가운데 나무와 꽃들이 밋밋함을 보충해주네요.

 

 

이쪽은 부엌과 밑반찬이 있는 공간이예요.

 

메뉴는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알밥에 토핑을 추가하는 식으로 주문할 수도 있어서, 좀 새로웠어요!

저는 세트메뉴A로 주문했답니다.

 

 

이제 음식을 봐볼까요?

 

 

기본적으로 면에, 오이와 무절이, 그리고 샐러드가 나와요!

 

 

샐러드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론 오이절임과 무절임이 더 맛있었어요!

 

 

해물모듬철판은 살짝 매콤한게 딱 좋더군요!

 

알밥은 게살알밥과 새우크림알밥을 주문했어요.

아! 세트메뉴 시킬때 새우크림, 쇠고기, 게살, 굴알밥으로 시키시면 600원씩 추가되요!

꼭 알아두세요!!

 

 

센스있게 게발이 올려져있어서 더 맛깔나게 보여요!

 

 

새우크림알밥은 뚝배기에 담겨서 나오더군요!

 

 

알밥을 잘 비벼줍니다.

홍게살과 영덕게장을 이용했다고 하는데 정말 맛있답니다!

 

 

뚝배기에 담겨진만큼 조금은 뜨거운가봐요.

한번 뺏어서 먹어볼걸, 지나고나니까 맛을 못본게 아쉽네요...

 

 

 

부산대생에게는 후배들 밥사주기에 좋은곳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요.

혹시 부산대생이시면, 후배 데리고 한번 찾아와보세요!

단, 남자라면 여자를, 여자라면 남자를 데리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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