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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강철뽕가슴의 비애란...

우우웅? |2011.05.28 14:59
조회 1,028 |추천 0

아.......

 

정말 그렇죠.......

 

뽕가슴의 비애란 정말이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

 

뽕 브라를 처음 접했을 시절은... 그래도 행복했죠...

 

이 실루엣은 거짓이야!!!!!!!!

 

하며 아주 만족스러웠지만....................................

 

남친이 생기니

 

뽕브라가 너무 원망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런 허세말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해요.. 제 뽕브라만 그런가..

 

너무 딱딱해서.. 제 가슴은 강철가슴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남친이랑 끌어 안고 있을 때 가슴이 느껴지겠죠?

 

그럼 제 무장된 강철가슴의 딱딱함도 느껴지겠죠???

 

만약 가슴이라도 만지려 하면 또 어떡하죠???

 

아... 저번에도 ㅋㅅ할때 손 올라오려 하는 거 필사적으로 막았어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이거 저만 그런 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뽕도 촉감있는 거 많은가??

 

정말......... 가슴 컸으면 좋겠어요... 어째 가슴에만 유독 살이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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