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ㅂㅇㅈ 다들 겉보기엔 명문 중학교이고 공부도 잘하고 학생들이착해서 속썩을일없는 좋은학교로
알려져 있잖아요 그런 학교때문에 저는 제가 지금 인간이 아닌거같고 그냥 죽고싶어요
지금재학중인 노랑명찰들만 알수있는 고통이에요
정말 하나하나 다 참았어요 이제3학년 이니까 조금만 버티면 된다는생각으로 저희하교노랑명찰은
선생님이 무시해도 이유없이 벌을받아도 욕을먹어도 하나하나 다 참았어요.그런데 이제는 못참겠어요
그렇게 하나하나 참다보니까 내가 인간이 아닌거같고 왜사나 싶고 그냥 죽고싶어요
선생님들이 늘 입에 달고사는말이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야지 절이떠날순없어 너희가 전학가"
물론 절이 떠날순없지만 최소한의 절은 중을 인간답게 생각해줘야대는게 아닐까요
나라가 잘못되고 그 백성이 잘못되는건 그나라의 왕이 잘못되었기때문에 망가지는건데 왜 그나라는
망가지는 백성들만 탓하는지..
저희학교 선생님들중에 박ㅇㅇ 선생님이 계셔요 그선생님은 저희를 동물로 취급하는지 인간으로 취급하
는지 도무지알수가없어요 물론 선생님들도 사람인지라 조금씩은 편견,차별 이런게 있을수있는데
저희는 너무 그런게 심한거같아요 그냥 인간으로써 무시를 당하는거같아요
학교에서보면 꼭 튀는 아이들있잖아요 조금 걸릴게 많은 학생들 그리고 활발해서 선생님들눈에 유독 뛰는
아이들.그런데 꼭 이런아이들이 잘못을 한다는 그런건 없잖아요
그런데 이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을 보면 규정에 어긋나는것도 없는데 일단 이름부터 부르고시작해요.
그럼학생이 오늘 잘못한거 없다하면 "일단와바"이렇게 불러놓구 하나하나 트집을잡기 시작하는거죠
가끔씩 이러면 말을안하지만 매수업시간마다, 매일아침마다 하나하나 불러서 이런식으로 아이한테
핀박을주다보니까 학생들은 거기에하나하나 지치기 시작하고 반항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여기까진 뭐 선생님도 사람인데 그럴수있지 라고 생각할수있지만 그다음부터는 아닐거에요
하나하나 생각이 나지않지만 몇가지 사례들로 말씀드릴게요
저희학교 학생들 몇몇이 장애인이랑 장난을쳤나봐요. 그래서 그아이들이 박ㅇㅇ선생님께 혼났는데
그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벌주시면서물으셨데요 너희가 뭘 잘못했는지 아냐고
그래서 학생들이 "저희보다 부족한 학생을 괴롭히고 장난쳐서 죄송합니다"라고 했는데
박ㅇㅇ선생님께서는 "너희가 더 부족해 너희가 장애인이야 너희앞으로 내눈에 뛰기만해 너희얼굴에 침
뱉을거고 너희들점심?다 개밥줄거야"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물론학생들이 장애인을 괴롭힌건 잘못된점이지만 학생들이 잘못한점을 알고있고 반성하고 벌받고있는데
도 굳이 저런식으로 학생들한테 말해야 할까요
그리고 튀는 학생들 몇몇중에 머리가길고 검정색으로 염색을해도 탈색대서 나온학생있어요
첫수업시간에 그학생이름을 부르며 뒤로나가서있으라 했어요. 그때는 그학생도 머리길고 염색이 나와서
아무말없이 뒤로나가서 수업을 받았죠.그리고 다시 검정색으로 염색을하고 머리도 잘른상태에 학교에
갔어요 그다음 그선생님수업시간에도 그선생님께서는 또그학생 이름을 부르며 뒤로 나가서있으라고 하셨
어요.그러면서 "너는 내수업듣지말고 밖으로나가던지 뒤로나가서있어"라고 말씀하셔서 그학생은 또말없
이 뒤로 나가서있었대요.염색도 검정으로 다 하고 머리도 잘랐는데 굳이그렇게 해야했을까요
그리고 선생님이 많이 차별한다고 생각이 드는 한학생이 있는데 그선생님께서는 수업시작전에 늘 복장검
사를 하셔요.그때에 그학생을포함해서 두명이 머리가 길어보인다구 앞으로 잠시 나가서있었어요.
그런데 그세명의 학생 모두가 머리를 일명 자갈치 머리라고 고데기를 이용해서 밖으로 뻗치게 하는 머리
를 했어요.그런데 그세명모두 머리길이로 걸리지않았어요. 그리고 한학생보고는 왜그런머리를했냐며 다
음부터는 하지말라고 말씀하셨고 또다른학생보고도 똑같이 질문하셨죠 왜그런머리했냐고 그런데 그학생
은 머리숱이많아서 자연적으로 머리가뻗히는머리라 그렇게 말했더니 선생님께서 알았다고 그래도 머리는
조금 긴거같으니까 자르라고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그 남은학생한테도 왜그런머리했냐 하지말라 이런말을해야되는
데 그선생님은 그학생의 얼굴을 보자마자 제일먼저 하신말씀이"난 너랑 말하기도싫어"이거였습니다.
그리고 왜 자갈치하냐고 혼내셨죠 그래서 그학생은 "선생님께서 저번에 안으로 머리말지말고 차라리 뻗히
고 다녀 라고 말씀하셔서 오늘머리 뻗히고 온거에요 안그럴게요"했는데 선생님께서는 "넌 내가 하는말 다
들어서 머리가 이지랄이야? 너는 그러면 내가하는말
은 다들으니까 내가 나가죽으라고하면 죽겠다 ? 넌왜 말다들으면서 전학가라는소리는 안들어?"라고
말씀하셨어요.그리고 그 학생반아이들한테 "얘는 왜이런식인지 모르겠다고 처음부터 이랬다고 "자세히는
기억이안나지만 이런식으로 아이들앞에서 학생을 무시하셨어요.
그리고 저위에서 두번째학생이 원래머리가 뻗히는 머리라고 해서 그냥 들여보냈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머리숱이 많고 모발이두꺼워서 자연적으로 머리가 휘는 학생이 있어요. 그학생도 조금 활발한 성격에
눈에뛰는데 그학생이 머리가 뻗힐때마다늘 물적시며 고데기 하지않은것을 증명했어요. 너무심하니까
그학생의 학부모님께서도 선생님께 전화해서 자연적으로머리가뻗힌다고 말씀하셨데요 그래서 그다음날
그학생은 머리를 기를수있는 허가를 받았는데 그선생님께 다음날 다른선새님께 오 맘대로 허가주냐며
혼나셨어요 그리고 나서 그학생에게 머리 물적셔보라고 하셨죠 그래서 그학생은 적시고 왔는데
뒷머리와 오른쪽은 다 뻗혔는데 왼쪽은 귀에꽂고있어서 휜상태였어요. 선생님께서 그걸보시고
"왼쪽은 머리 휘었네 그리고 니가 머리말리면서뻗히게했을수도있는거니까 너 다시 머리기르지마"라고
말씀하셨어요.그리고 그학생이 왜냐고 묻고 왼쪽은 꽂고있었다고 말하니까 "너때문에 짜증난다"라고
말씀하시며 그냥 교무실로 들어가 버리셨어요 . 그럼 이학생은 머리가 자연적으로 휘는데 조금 눈에뛰는
학생이란이유로 다른학생들은 길러도되고 혼나지않아도 되는머리로 혼이 나는거잖아요.
또 한학생은 숙제 안해왔단이유로 운동장 다섯바퀴를 돌고오래서 돌고왔어요 그런데 실내화를 신고
뛰었다는이유로또 다섯바퀴를뛰고 교실에 들어왔죠.그리고서 선생님께서 주먹쥐고 엎드려뻗혀를 하고
있으라고하셨는데 십분정도 버티다 도저히 못버티고쓰러졌는데 쓰러졌다는 이유로 학생을 때렸어요
또 요즘은 학생체벌금지령 소리가 돌다보니까 선생님들도 쉽게때리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어는날
남자선생님 수업시간에 그선생님께서 학생중에화장하는학생이있는데 그학생을보면 술집여자같아보인다
고말씀하셨데요 그리고자꾸 술집여자 술집여자 말씀하셔서 한학생이 그걸 포스트잇에 적었죠 그런데
박ㅇㅇ선생님수업시간에 그 포스트잇을 발견하시고 이포스트잇을 적은학생 나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선생님께서 워낙 학생들을 잡아서 그걸쓴학생이 겁을먹고 나가지 못하고 있는상태였어요
그런데선생님께서 그럼너희반은 다 한대씩맞고 시작하자 라고하셔서 그학생이 앞으로나갔죠
그런데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는 그 반학생들을 다때리시더니 "신고할꺼면 신고해 여기서 부모님한테
이를사람있으면 지금앞으로나와"라고 말씀하셨어요.
또 한학생보고는 교무실에서이미화장을다지우고온상태인데 화장지우라고하셔서 그학생이씻으니까 왜 마
스라카라는 안지우고 비누로안씻냐고 하셔서 학생이 이미교무실에서 씻고온상태라 화장되있지않다고
말했더니 말을어겻다고 운동장을 돌라하셨어요.그래서 학생이 지금 두번씻었는데 뭘 어긴거냐고 물었더
니 그럼너는 규칙을 어겼으니까 운동장을 돌라고 말씀하셨어요 어떻게든 운동장을 돌리려 하신거죠
또 학생보구 수업듣지말고 아무이유없이 운동장을 돌라하셔서 학생은 당연히 싫다했죠 그러자 그럼복도
에 나가서있으라 해서 학생은 나가서있었죠 학생이 나가자 그선생님께서는 반아이들한테 "ㅇㅇㅇ얼굴보
기도싫어"라며 학생비하를 하셨고 밖에 서있던 학생을 보시고는 교무실에 가있으라고 하셨어요
그날은 하복혼용기간으로 더운날씨였는데 학생이 왜가있냐고 물으니까 너 추울까봐그러지
라고 말씀하셔서 학생이 안춥다고 하니까 니얼굴보기싫어서 그래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학생은 반아이들앞에서 니얼굴보기싫다는소리를듣고 자신비하하는욕 부모님욕 다 들어야 했어요.
그래서 학생이 화가나서 욕식으로 말이 나왔고 선생님께서는 그걸 반학생들보고 쓰라고 하셨죠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선생님께서 학생과 대화한내용을 적으셨고 다른선생님께서 그학생보고
수정할께있으면 수정하라 하셔서 그학생이 그종이를 봤을때에는 선생님이 하신말씀은 생략되있는게
많았고 선생님께서 하신말씀이랑 비슷하면서도전혀다른뜻의 말을써놓으시고 학생이 반항한점만
적으셨길래 학생이 수정하고 선생님께서 이러이러한말씀하셔서 제가 이러이러한행동을 한거라고 말하자
"어~나는기억안나"이러면서 자신이 다시 수정하셨어요.그럼 학생은 아무이유없이 선생님께 반항한
아이가 되는거고 또 그러한 이유로 징계위원회 까지 열게되는거죠.
또 다른선생님께서도 수업시간에 복장검사를 하셔요.그런데 치마길이로 걸린학생이 있었는데 선생님께
서 "너왜치모가이모양이야"라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그학생의 치마는 무릎중간이였어요 그래서 학생이
박ㅇㅇ선생님께 검사받고 선생님께서 괜찮다했다고 말했는데 그선생님께서" 너 미쳤어? 미친년이야 ?
그선생님이랑 나랑 지금 뭔상관이있어 내가아니라면아닌거지"라고 욕을 하셨어요
또 박ㅇㅇ선생님께서 한학생의 얼굴이 조금 하얀상태였는데 얼굴이 이모양이냐며 주먹으로 머리를
치셨어요 . 또다른선생님께서는 프린터 윗부분이 조금 찢어졌단 이유로 인간이덜됬다며 정떨어진다고
반아이들 모두앞에서 말씀하셨죠.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 매수업시간 그리고 매 등교시간마다 벌어져요.
학생들은 견디다 못해 전학을 가구요 몇몇학생들은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선생님은 학생들 말을 믿지않고 학생들을 너무 몰아가려고 해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을 지켜주셔야
하는데 낭떠러지로 몰고있고 학생들은 하루하루 죽는기분이 들어요.
이제는 박ㅇㅇ선생님 수업시작전에 아이들은 "오늘은 그선생님기분이좋았으면 좋겠어"
라는말을하고 아침일찍 학교에나와서 일부로 만나지 않으려고 까지해요.너무 익숙해져버렸어요
하루하루 학교에 나가서 선생님들께 무시당하고욕석을 듣고 반아이들앞에서 욕먹는그기분을 아세요?
정말 내가 인간인가싶고 이학교에서 내인격은 없다는 생각이들어요
이제는 지쳐서 자살까지 하고 싶구요. 실제로 몇몇 학생들은 그런 생각으로 학교를나가기까지 했어요
그럴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친구들에게 자기가 학생을 무시하고 비난한거 인정한다고 그아이보고 돌아오라
고 문자하라고 말씀하셔놓고는 학생이 돌아오면 또다시 비난과 무시가 시작되는거에요
이제 더이상은 버틸수가없어요.이렇게 크게 크게보면 어디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라고 생가하시겠지만
학교에 직접다녀본 노랑명찰이 아니고서야 아무도 그학생들의 고통은 알수가없어요.
이제더이상 전학가는 친구들 매일 우는친구들 욕듣는 친구들 자살하고싶다고 말하는친구들을
지켜볼수가없어요. 우리도 인간으로써 존중받고 싶어요. 이제저희좀 숨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