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때는 10분전....
오늘 오랫만에 친구 한명의 홈피를 들어갓음
네모안에 여기마우스를 대세요.......??? 읭????![]()
이게 써잇엇음 근데 아무리 마우스대고 그안에 뭐라고 글을 막써도
아무이상이없길래 ㅄ같은놈하면서 막 생각하다가.....
두달전 싸운 친구의 홈피를 들어가봣음....![]()
분명 얼마전까지 탈퇴한 회원이라햇는데 딱 들어가지는거임......!!!! 뭐지....
암튼 들어가서 사진첩 구경할라는데 가운데 폴더에 하트가 잇엇음....
그래서 난 혹시나 사진이 잇을까??? (나름 궁금해하고잇엇음
)
내친구와 같은 여기마우스를 대세요... 가 잇엇음
읭 이년도 뭐하자는거지???? 둘이 아는사인가?????하고 밑으로 내려 댓글보려는 찰나,
F5가 자동으로 눌리는 그런 느낌을 감지햇음![]()
스피커에서는 페이지가 넘어가는소리가 계속나고 잇엇음
나는 동공이 커지고 입은 축소되며 허리가 펴지면서 뭔가 잘못 됫다는걸 느꼇음
그건 낚시엿음 그리고 난 쫌 띨한 고래엿음...........
그년이 그런 댓글 달리는걸 전에도 자주 하는걸 알고잇엇지만
내가 걸릴거란 생각은 단한번도 한적이 없엇음
근데 그것도!!!!!!!!!!
내가!!!!!!!!!
그 미끼에 걸려 들은거임.... (싸운상태에.....ㅅㅂ)
진심 손에서 땀이 흐르기시작하고, 팔털이 스기 시작햇음.....ㅅㅂ 'ㅈ 됫다 진짜' 라며
밑으로 계속 내렷는데 계속 달리는거엿음...
결국 닫고서 다시 들어가 댓글 달린걸 봣더니 여.러.개.가 달려잇엇음...
분명, 내가 몇일전 우연찮게 과사에서 톡을 봣는데
어떤 여자가 싸운 전남친 친구 여자의 홈피를 갓다가
이런경험을 당햇다는것을 생각해내고... 그여자 톡을 찾기 시작햇음![]()
안나옴....
결국 네톤에 잇는 고작 몇명잇는 네톤.... 의 친추된 사람들에게 쪽지를햇음
쪽지는 겨우 몇통이왓음
몰라.....
난 지금 삶을 포기하고 적고잇음.....
어캐해야됨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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