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갑자기 삘받아 저녁에 파주에서 놀기로 하고 출발해서 새로 들어선 프리미엄 아울렛
워낙 넓어 길잃을뻔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입소문으로만 귀를 따갑게한 온통 내사랑 마늘들이 널려있다는..그곳 발견하고 냉큼 들어가서..*_ * 앉았어요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있어서 다른쪽은 찍기가..미안해서 안찍었지만 대충 이런분위기에요. 와인병과/마늘늘어짐의 현장
이건 Garlicpeno pasta (멕시칸 고추와 마늘을 듬뿍 넣고 올리브 오일로 요리한 매콤한 파스타) 가격은 모든메뉴가 스테이크류 빼곤 15000~20000원 사이에요
고추장은 잘 못먹지만.. 이런 입이 알싸하게 매워 더욱 감칠맛이 돌고 마늘향이 자꾸자꾸 매워서 못먹을꺼같지만 자꾸 들어가는게..같이간분은 땀까지...ㅎ
너무 맛이 좋아 서울에있는 곳을 조만간 또 갈예정입니다.
이집에서 유명한 Gorgonzola pizza (이태리 특유의 진한 고르곤졸라 치즈향을 느낄수잇는 치즈소스 피자. 꿀이 함께 제공되요) 고르곤졸라를 싫어하시는분은
피하세요 *_ * ㅋ 그 특유의 꼬리한 향... ㅋ 다음에 다른피자에도 도전할 예정입니다)
파주로 놀러갔다가... 주변에 먹을만한것없을경우( 파주에 콩이 유명해서 콩으로 하는 음식점 많이 가봤지만....피만 봐서 ㅠ)
통일동산에서 아주 가까운위지( 프로방스/헤이리/영어마을) 라서 ^^
우리나라에서 매드포 갈릭은 처음이라..*_ * 입이 즐거운 하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