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청년 김이완 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제목에서 보이다시피
전 어제 차였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부터 상황 설명!!
전 2달정도 전에 한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고백했던 여자도 같이 일하고 있었죠
그당시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솔로였고 여튼 오히려 남자친구 있는 여자가 대하기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일끝나고 술도 마시고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친해지고 같이 일하고 그리고 4월말 그녀와 저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어느덧 5월 초가 지나 5월 중순이 될 무렵
그동안 감감무소식이던 그녀가 저에게 먼저 연락을 주더군요
뭐하고 사는지 일은 하는지 등등
사실이때만 해도 별로 좋아한다는 감정이 없었기에 그냥 편하게 백수다 집에서 밥먹고 산다
이런식으로 뭐 그냥 친한 동생처럼 얘기를 했습니다. 이날 연락에선 다음에 한번 보자는 식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됫죠
그리고 5월 말 !!
갑작스레 그녀 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술 한잔 하자고요
왜 술을 마시고 싶은지 대충 느낌이와서 저는 나갔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얘기하기를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날 그렇게 위로를 해주던 도중 여행얘기가 나왔습니다.
여행을 가자길래 알았다고 가자고 했고
3일전에 1박 2일로 여행까지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편지에 제 마음을 담아 고백을했습니다.
결과는 뻥 뻥 뻥 완전 차였습니다.
에휴 이거 글을 쓰다가 힘빠져서 그냥 여기서 마무리 해야겠네요
이거 뭡니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