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을 적고자 합니다
저는 광주에사는 직장녀 20대 여자입니다
얼마나 화가 나고 분한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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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자안되지만 본론 들어갑니다.
언니오빠들 동생분들도 다 알다시피
아침에는 정말 많이 복잡하져 ...
오늘도 어김없이 복잡한 인원을 파헤치고 드이어 차례가 되어 올라탓더랩죵...
대부분
사람들이 많으면 어쩔수 없이 ㄸㅏ딱따닥 붙어있잖아요?
그리고 제 뒤엔 한아저씨가 계셨구요 ;; 전 별생각 없이 음악을 들으며 제목적지를 가고 있었죠
그런데 한 일곱정거장 가기전 제 엉덩이 정말 불쾌한 느낌이 들대요 ?
딱딱한 느낌 ?? ㅡㅡ
아놔 생각하니깐 정말 빡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가방인가보다 불쾌하면서도 신경 안썼거든요 어쩔수 없으니깐 ㅠ
근데 자꾸 치니깐 슬슬 기분이 이상한거에요 ... 진짜 버스정류장 도착하기전에 간발에차로
제가 뒤돌아 밨는데 .. 아놔 그뒤에 아저씨..발정나서 제엉덩이에 자꾸 비비는거 였거든요 ?? ㅡㅡ
그것도 모르고 ... 전 가방으로 착각했으니 ..
제가 딱 뒤 도는순간에 정말 거짓말하나안하구 뒷문이 열리더니
그아저씨 ㅡㅡ 완전 사람들 해집고 , 내리더니 막 ~ 달리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 막 해집고 있으니 사람들이 저사람뭐냐고 영문을 모르니까 잠깐 시끌시끌하다가
잠잠해졌구요..
전 그상태서 어름이 되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버스는 출발 해버렸구요 ;;
아 그아저씨 다른데서도 다른 사람들도 당할텐데 경찰서에 넘겼어야 했는데 ㅠㅠ
제가 너무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했네요
정말 왜 그런사람들이 생기는지 .. 정말 추잡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를 어떡해 지어야 할지..
언니~ 오빠 ㅋㅋ 오빠들도 조심하구요~ 동생들도 다들 조심하구요 !!! ㅠㅠ 앞으로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흙흙
위로좀 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