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매일 판만 읽는 잉여로운 21세 대학생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아는 남자사람을 소개하고 싶어서 판을 쓰게 됬습니다/
일단 음슴체로 본론 들어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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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장학금에는 여러종류가 있음
성적우수장학금, 희망장학금, 등등 그중에
저는 국가근로 장학금 이라는 걸 신청해서 국가근로를 하고 있음
시급6000원
근로는 여러가지 있는데 외부업체가서 일하는 거랑 학교에서 일해서 받는거 두 종류가 있음
저는 학교 무려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음 (지적인뇨자)![]()
근로장학생들이 저 포함 5명임 근데 한명은 야간 근로라 잘 못봄 이 아일 야간이라 부르겠씀
소개할 사람은 근로학생중 남자사람인 24살짜리 천안남임
천안남의 스로리는 너무 많음
톡커님들이 기대하는 그런 말랑말랑 핑크핑크 의 러브스로리가 아님
천안남 이외엔 다 여자 근로임
야간이외엔 과이름 축약한 이름 으로 부르겠음
사복, 공양, 선배언니(같은과니까)
가 있음
소소한 일 부터 적을 거임
사복이가 언젠가 조교 언니랑 천안남이라 셋이 도서관을 보고 있어씀
사복이는 다이어리를 적는 요자임
그날 따라 사복이는 한가한 도서관에서 다이어릴 적고 있어씀
그때여씀
천안남이 말을 거는 거 아니겠음?
"뭐해요?" 천안
"다이어리 적는 데요?" 사복
"뭐 적어요?" 천안
"그날 있었던 일 적는 데요?" 사복
"그런거 왜적어요? 그런건 기억 할 수 있지 않아요?" 천안
"
" 사복
친구는 여기서 짜증이 나씀
천안남은 우리들 한테 이미지가 좋진 않아씀
일도 안하고 아는척 쩌는데 실상 아는 것도 없고 해서 여간 여자들이 싫어하는 정형적인 남자사람이였음
4월인가 5월 초인가
우리 도서관에서는 행사를 했음 독후감 내면 1등하면 돈주는.. 꾀 주는 거였음
입선이 5만원 이였던것만 기억남
선배언니랑 천안남은 독후감에 도전을 했음
선정도서100권중 한권 택해서 쓰는 거였음
대학이다 보니 책들이 어려운 것들도 많았음
천안남이 선배언니랑 어쩌다 독후감에대해 대화라는 것을 하게 되었음
선배 " 책이 다 어려운것 같아요"
(기요미 선배)
천안남 " 아 그래요? 이것도 재밌고, 이것도 좋아요~"
이것도 이것도 하던것은 어려운 것들이였음 제목 기억안나니 패스
결국 언니는 흔한 '나의라임 오렌지 나무'를 한다고 했음
천안남은 그걸듣고 비웃었다고 들었음
"아ㅋㅋ 그래요?ㅋ " 썩소 < 요런 식 으로
그러고 천안남은 '이방인' 이란 책으로 독후감을 냈음
그러고 발표일이 다가왔슴
천안남은 아무것도 받지 못했음 ㅋㅋ 꼬시다![]()
우리 선배 언니는 입선을 했음 5만원 받았음
도서관에선 한사람이 같은책 2권은 대출이 않됨
하루는 근데 여자 두명이 한명이 두권을 빌리려고 하는거임
우린 근로니 사정을 봐주고 자시고 가 없음
그냥 안된다고 해야함
근데 천안남이 갑자기 오더니
"지금 꼭필요하세요?"
"네
"
"그럼 여기에 과, 이름 연락처 적어주세요 "
이러더니 자기 이름으로 대출해주느거 아니겟음?
여기선 걍 우리들은 당황하고 말았음
하지만 야간이의 증언이 더 있었음
어느쪽에서 연락했는지 는 기억이 않남
하지만
여자가 고맙다고 문자를 했다고 했음
그랬더니
야간이 한테
"이 사람 나 좋하나봐 "
이랬다고 했음
이분 자뻑도 있으심
그때 문자하면서 남친 있냐고 물어봤더니 있다고 했다고 했다 했음
야간인 어이가 없어서
"정말 있어서 있다고 한건 아닐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니가 싫어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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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을 볼 자신이 없어요...
걍 빨리 스피드하게 모든걸 적을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