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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푸쉬 들어오는 직장상사님들...어뜨케 하까?

달려라 |2011.05.31 16:47
조회 530 |추천 4

한여름 날씬데 에어컨이 망가져버림. 아놔~

 

더운데 상사가 자꾸 압박을 주는 눈치 없는 밉상임~ 아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악마는 프라다를 모를텐데...)

그래도 메릴 스트립은 능력있는 사원한테는 지원을 팍팍 하기는 하지만,

그때까지 버티기가 영 갓뎀~~

 

                  <아무개 티비 광고>브랜드가 생각안남;;

 

위의 두 분도 참 난감한 관계인데, 비서가 고단할건 안봐도 훤함.

그래도 애인으로는 1등이라능~

 

오래전 싸이님의 저 리얼한 부하직원 표정~

아~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닐런지~

 

이런 직장인의 애환을 알고 나와주시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니...

밉상사 이름 입력하고 맘껏 농락?

 

서핑하다보니 직장상사의 차라며 나오는 사진이시다.

음... 조...(좋은방법이다!!) 

 

<모 케이블 방송의 슬기로운생활> 

 

안티백만 양병법이란게 무엇인고 하니

 

아이돌 그룹의 팬카페에다 막말 올리고 상사 전화번호 올리는거란다. 

 

                                      <주의사항임>

 

최근 울 회사에서 있었던 일도 한번 올려보겠다.

울 회사의 그분(?)께서 최근 나온 웹게임을 하는것을 포착했음!!

이거 어케하는거냐고 친절히 물어봐주시는 그분~(겁나 쉽구만...ㅡㅡ;)

콘트롤과 게임이해도도 안좋다는것을 알고

그분(!)의 캐릭보다 레벨을 높은 캐릭을 소수의 공모자들이 함께 만들었던 것임.

                                   <천기온라인>

드디어 다가온 그 날~

회사에서 자동사냥(위 게임은 자동사냥이 지원됨)을 켜놓고 화장실 가신틈을 타 암살을 시도함~!!!

 

                             <위 화면은 연습하며 찍은 화면임>

 

그렇게 그분은 소수 공모자에게 그렇게 돌아가며 누우셨음...

 

훈훈한 결말?

 

 

직장상사 몰래 골려주기 좋은 방법 있음 서로서로 공유하며 살아가는게 좋지 않겠음?

 

커피에 퉤...이런 고전 말고 좋은걸루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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