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드라이브차 갔다가 문득 아울렛 이야기가 나와서 슬쩍 발을 담가보기로 하고 나선... 외관부터 예사롭지않아서 기대감 작렬!! 주중인데도 사람이 꽤~나
많고 주차장도 북적북적!
딱 들어가는 길목에 저렇게 시간대를 적어놓아 편했던..
그러나 저러나 들어가는 구멍도 여러개..길도 여러가지...그나마 에스컬레이터가 많아서 흐뭇 ㅋㅋㅋ
딱 중간쯤 위치한 시계탑. 사람들이 북적북적. 왠지 유럽삘이 나서 그런지 너도나도 관광지 티네더라구요.ㅎ- ㅎ 전..모 왔다간 티낼라고 ㅋ
유럽풍의 시계탑에 어울리게 온곳에 나무와 벤치들이 배치되어 대학교때 생각이 막..뭉글뭉글.. ㅋ
상점들이 저런식으로 들어가있어 구경하기도 좋고 보기에도 좋았던. sign들도 통일감있게 꽤나 신경쓴 부분이 보여 사진찍고 화보찍기에도 참.. 좋을것같았고
안그래도 쇼핑몰에서 와서 찍는것 같더라구요. 다양한 매장들이 정말 많이 들어와있고 드넓어서 깜짝..놀랐던..
그러나..머 아울렛이니..백화점과는 너무 다른..ㅎ
계단부터 모든 통로들. 쇼핑하기 힘들지않게 배열을 잘해놓은것이 보였던../무지하게 드넓으니 필히 운동화 !!!
돌아나오면서 한컷 찍었던/ 머 아직 오픈한지 얼마대지않아서 그런지. 조금은 물건들이 허술해 보이는 면이 있었지만
바로 옆에 테마파크처럼 물놀이 할수잇는곳을 조성하는걸로 보아..꽤나...*_ * 커질 것으로 예상..!
잘..놀았따고 자랑하는거임.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