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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얘기] 1화 : 친구에서 연인으로...

청춘예찬곰신 |2011.06.01 00:32
조회 47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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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얘기] 1화 : 친구에서 연인으로...

- 국군방송 라디오 '건빵과 별사탕'에서 곰신을 초대합니다.

 

 

 

 

방송에서 군화와 곰신커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은 몇 곳이나 될까요?

아마, 단 한 곳!

국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건빵과 별사탕' 뿐이 없을겁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미리 출연신청을 한 일반 곰신이 방송에 나오는데요,

방송에서 군화와의 연애에피소드를 말하고, 군화에게 쓴 편지를 직접 읽고,

또 군화와의 깜짝 전화연결을 통해 군화와 곰신의 오작교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지난 4월 4일부터 개편을통해 매일 저녁 6시~7시로 편성되어

그 다음날인 5일부터 육,해,공 곰신들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 2011년 4월 5일 화요일 출연자 : 김하늘 곰신님

 

 

 

육군 30사단 117대대 신성민 이병의 여자친구인 김하늘(21세) 곰신님.

 

원래는 고등학교때 부터 알던 친구사이였는데, 군대가기 3개월 전에 사귀시게되어

방송 출연 당일이 군화분과 사귄지 100일째를 맞이하여, 이벤트 겸 출연신청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귀여운 목소리가 심상치 않았는데, 역시.. 중학교 시절 방송반 경력이 있으시다고..

 

군화분은 작년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이틀후에 군입대를 해서

5월인 지금 신병위로휴가를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입대하고 지금까지 매일매일 군화에게 편지 2장, 전화통화, 한달에 한번 면회를 가고있다는 열혈 곰신님..

그래서 그런지 군화분도 연애전과 달리 무뚝뚝한 성격에서 말수도 많고,

사진찍기를 좋아하게 되셨다고 하네요.

 

군부대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부대장님의 허락하에 군화분과 방송중에 전화연결이 되었는데,

전화로 직접 곰신님이 읽어주시는 편지를 듣고는, 평소에는 눈으로만 읽었는데 직접들으니

더 감동적인거같다고.. 주변에서도 좋은여자친구 두었다고 하셨다네요 ^^

 

진행자님이 군생활이 어떻냐고 물으니, 처음에는 겁을 먹고 들어왔는데 막상와보니 다들 잘해주시고,

특히 맞선임분께서 잘 해주셔서 특별히 힘든거없이 생활하기가 편하시다고 했는데요..

 마지막엔 여자친구 옆에서 힘이 못되어줘서 미안하고,

휴가나가면 고민도 다 들어주고 재밌게 놀자며, 사랑해 라는 인사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 실제 방송녹음 내용 ▼▼ 

 

 

 

방송이라 부담이 많이 될텐데도, 군화에게 이벤트를 해주겠다는 일념으로 기차를 타고 오시는

곰신님들이 있을정도로, 군화와 곰신에게 없어서는 안될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있는

'건빵과 별사탕'은 오늘 기사의 김하늘 곰신님처럼 앞으로도 열혈 닭살커플의 곰신님의 출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카투사, 특전사 곰신님들~ 용기내서 도전 해 보세요 ^^~

 

 

출연자 모집 링크 : http://cafe.naver.com/gomsin1pro/3098

 

 

기사 원본출처 : http://blog.daum.net/mma909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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