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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걱정없이 근무할수 있는 기업 - 동화세상에듀코

샤론스통 |2011.06.01 23:22
조회 919 |추천 1

동화세상에듀코와 김영철 회장은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대상, 2010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제24회 책의 날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수상이력이 있다.
 

가족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자체적으로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 회사와 가정을 따로 생각할 수 없게 하는 직장, 그런 점을 인증 받은 기업을 가족친화기업이라고 하는데, 그런점에서

동화세상에듀코가 보건복지부로 인증받은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큰 의미가 있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 받은 가족친화 우수기업 '동화세상 에듀코'

 

여성이 다니기 좋은 직장

동화세상에듀코에 다니는 여성 직원들은 대부분 출산이나 육아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하는 경우는 없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인사발령이 난다거나 자리가 없어지는 불상사가 없도록 출산 후 복직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동화세상에듀코는 출산 후 여성 직원의 복직율이나 장기 근속자율이 매우 높은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가화만사성’, 즉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다 잘 된다는 기업이념은 동화세상에듀코의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고, 가정과 기업이 서로 이해하고 격려하며 비전을 공유하는 동반자관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동화세상에듀코 CEO의 믿음이다.

 

이밖에도 재택근무에서부터 탄력 출근 제도, 해외 연수, 자기계발 인재양성시스템등

직원을 위한 복지 제도가 구축되어 있다.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직원에게 즐거운 인생을 선물

동화세상에듀코에는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매년 직원 중 10%가량을 선발해 7~15일 정도 해외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이나 생각의 틀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창조 휴가, 유연한 업무 수행을 위한 재택근무시스템 도입 등으로 가족 같은 분위기의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는것~

 

“직원은 회사의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회사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직원의 행복과 성공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김영철 회장은 다른 것은 아껴도 직원 교육과 학습에 들어가는 비용만은 줄이지 않는다.

 

 인터뷰중인 동화세상 에듀코 김영철 회장

 

사옥보다 연수원을 먼저 마련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직원의 70~80%가 감성이 넘치는 여성이라 연수원도 동화 속의 마을처럼 조성했다는것!

직원들의 근무 방식도 유연하게 바꾸었는데,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 출근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근무를 하는 교사도 많다는것. 온라인 수업을 하기 때문에 출산 후에도 계속 근무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 대표는, “동화세상에듀코는 직원들이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생각으로 다닐 수 있는 곳으로 만들려고 노력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 가고 좋은 문화를 이어가는 것, 그것은 회사와 사원이 함께 노력했을 때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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