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똬뜨
인간이 알고있는 어류는 3%밖에 되지않음
애기들은 태어나고 첫말하기 전까진 전생을 기억한다고함 그리고 옹알이하는게 전생을 말하는거라고 어떤사람이 자기 조카가 애긴데 "언닌 그것도 기억못해?(전생)" 라고 말하고나서 까먹음
한 부부가 있었는데 전쟁이 나서 남편이 전쟁터에 나가게 됨, 꼭 돌아올테니까 부인한테 기다려달라고 하고 전사했는데 몇십년 후에 그 부인이 할머니가 됐을때 그 동네에 아기가 태어났음 그 남자애가 5살쯤 됬을때 자기는 이미 결혼한 여자가 있다면서 그 할머니를 찾아감
선천적인 시각장애인은 꿈에서 아무것도 나오지않음
사람은 살면서 해서는 안되는 상상이 있는데 그 상상을 하면 죽음. 지금 세상의 미스테리 죽음에서 극소수가 다 하면안되는 상상을 해서 죽은거라고함(미스테리일뿐)
귀신이 우리가잘때 우리얼굴에 얼굴을 가까이 대면서 무슨생각을하는지알아요? "나도 이럴때가 있었는데..."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유일한 가축 고양이
KFC의 슬로건 "손가락을 빨아도 맛있어요"
는 중국어로 "손가락을 먹어 치워라"가 된다
북극과 남극. 지구의 양쪽 맨 꼭대기에 다른세계로 들어가는 비밀문이 있다고함 그래서 극지방을 죽을정도로 춥게 해놓은거라고 어떤 글에서 정말 오래전에 우연히 한 탐험가가 거기에 실수로 들어갔었는데 그곳 사람들은 키가 4m가 넘고 사람얼굴형인데 조금 흉측하게 생겼다고 함
인간은 살면서 18kg 가량의 피부를 벗는다
A=100 B=101 C=102........Z=123 ex)히틀러 HITLER 각각 알파벳숫자를 더하면 666 (666은 악마의 숫자) ex)네로 황제의 이름인 caesar Nero를 히브리어로 쓰면 NRONKRS 이것의 갑은 666 그리스어로쓴 Neron caesar은 666의 두배인 1332
동의보감에는 투명인간을 만들 수 있는 재료와 방법이 모두 나와있지만 그 각각의 양이 안나와 있어서 만들지 못하는것
셰익스피어는 가짜다
셰익스피어 할때 셰익은(쉐이크 스피어) 즉 창을 흔들다란 뜻인ㄷ 이것을 모양으로 그려본다면 어느 귀족가문의 표시이다. 그리고 셰익스피어는 배운것도 없는데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되어 그 많은 작품을 써왔을까? 그리고 셰익스피어 얼굴을보면 가면쓴것처럼 그려놓음. 마지막으로 셰익스피어 무덤엔 이런글귀가 있다. 무덤을 여는자는 저주시켜버리겠다고
사람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
이 세상은 3차원이기 때문에 지구도 3개이고 '나'도 3명이다.
거리를 걷다가 뭔가를 먹는 등 무엇을 경험할 때 낯익은 경험이 있다면
또다른 '나'가 걸었던거리&먹었던음식 등 또다른 나가 경험한 것임
아틸란티스에서 과학자였다고 주장하는사람들의 말이다 아틀란티스는 자연적인섬이아니라 누군가에의해 만들어진섬이라함 아틸란티스는 한장소에 있지않고 계절이바뀔때마다 지구곳곳을 돌아다닌다고한다 그리고 돌고래는 아틸란티스의 생물학자들이 유전공학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생명이라 한다.
혹 버뮤다 삼각지대가 아틸란티스가 아닐까라는 설도 있다
지구 안속에 지구가 아닌 지옥이 존재한다고도 함. 속설에 의하면 땅을 엄청많이 파면 지옥이 나온다고도 함. 어떤 사람이 드릴로 땅을 뚫은 후 그 속의 소리를 녹음 한 것도 있음. (=네이버 '지옥소리' 검색)
실화
어떤사람이 전에다닌던 학원에 나이든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선생님 친구가 박정희대통령때 인력수출을 당해서 외국에서 일하다가 나사에 들어가게되었고 지금은 고위안부가 되었다는데 2년전쯤 한국에와서 학원선생님이랑 얘기를 하는데...
이랫다고 한다 "나사에서는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할것들을해"
그러자 학원선생님이 "뭐? UFO? 외계인? 타임머신? 뭐이런거?" 이러니까
그 나이드신 고위간부분이 "그건 너가 이미 상상하고 있는 거잖아"
예전에 미스테리방에 올라온건데 쭉빵분 지인이셨나? 자살하려고 뛰어내렸는데 진짜 거짓말 아니고 어릴때 엄마가 주신 껌조각 향기까지 스쳐지나간다고함..사셨다고하네요
우리가 투명인간을 못보듯이 투명인간도 우리를 보지 못함 투명인간은 각막조차 투명이되서 아무것도못본다고함
모든 대륙의 이름(영어)는 그 시작과 끝이 같은 철자이다. ex) Asia
아기때 기억이 왜 없는줄 아세요? 아기때는 영혼이 한곳에 정착해 있지않고 이몸 저몸 옮겨다닌데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딱 기억이 생기는데 그순간이 한 영혼이 내몸에 정착했을때라네요
우주에 있는 행성들이 기울어진 각도와 우리 몸에 있는 장기가 기울어진 각도가 무서울 정도로 똑같다
일본에 어떤 재해기념관에는 이상한 안내문이 있음 그냥 안내문은 담배피지마세요, 사진찍지마세요 만지지마세요 뛰어다니지마세요 라고 써있는데 그 기념관엔
'누가 말을 걸어도 뒤돌아보지마세요' 라고 적혀있음
1만명정도에 많은 사람이 동시에 소리를 지르면 물이 끓는데요
고래와 하마의 조상은 같다
사람은 원래 공기없이 살수 있는데 공기에 중독되서 지금은 공기없이는 못사는것이다
열이 42도가 되면 간이 익어 죽는다
손으로 귀막으면 우루루루룽 하고 들리는 소리는 지구가 돌아가는소리
어떤 과학자가 햇빛만으로 살 수 있는 약을 발명했대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그 약을 먹고 점점 움직이지 않으며 햇빛만 바라보면서 살았지요.
그들을 우리는 식물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꿈을꾸는건 잠에서 깨기 30초 전이다
사람이 죽으면 관에 들어가잖아요 나중에 관을 열어보면 관천장에 손톱으로 긁은 자국이 있데요 (보지 않는이상 미스테리)
히틀러가 죽고나서 히틀러의 옷을 어느 박물관에 진열해놨는데 사람들이 장난친다고 그 옷을 입고 히틀러가 했던 평소행동을 똑같이 했더니 갑자기 죽었다고
근데 한명만 그런게 아니라 연달아 똑같이 한 사람 30여명이
6년 9개월동안 방구를 참고 끼지않으면 원자폭탄과 같은 에너지를 낼수 있다
하루에 한번씩 거울을 보며 "너 누구야?"
라고 하면 나중에는 정말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되서 미쳐버린다고 함.
그 이유가 도플갱어가 사실은 거울속의 '나' 인데 거울속의 '나'에게 "너 누구야"
라고 하면 그 도플갱어가 자기인걸 눈치챌까봐 그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고 함
게슈탈트 붕괴현상의 하나임.
*게슈탈트 붕괴 현상이란? 갑자기 익숙하던 단어들이 낯설게 느껴지는 현상